차별성 없는 보험사 헬스케어···"공공의료데이터 부재 영향"
보험업계 미래 먹거리로 꼽히는 헬스케어가 차별성 없는 서비스로 답보 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험업계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공공의료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하는 게 문제의 핵심이라는 입장이다. 최근 보험사들은 앞다퉈 헬스케어 서비스를 내놨다. 이달 NH농협생명은 'NH헬스케어'를 출시했다. 스마트폰 카메라를 응시하면 스트레스 수치, 호흡수,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고 음식 사진을 찍으면 AI가 칼로리를 자동으로 계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