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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비트코인,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 가능할까?
전세계적 인플레이션(Inflation, 물가상승) 우려가 커지며 암호화폐가 금 등의 '가치저장수단'으로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암호화폐 중 가장 점유율이 큰 비트코인이 기존 인플레이션 헤지(위험회피) 수단인 금의 역할을 대체할 것이라는 반응도 나온다. 이는 2100만 개로 한정된 비트코인의 공급량 때문이다.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이라고도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분석가들은 이같은 특징이 인플레이션의 주요 원인인 화폐 발행으로 인한 통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