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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터 피어스 "SEC 수탁 요건 개정, 사실상 실행 어렵다"
암호화폐 친화적 행보로 '크립토맘'이라 불리는 헤스터 피어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최근 SEC의 암호화폐 수탁(custody·커스터디) 요건 강화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헤스터 피어스 SEC 의원은 15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한 SEC의 커스터디 요건 개정에 대해서는 지지한다"면서 "그러나 제안된 방법과 실행 가능성,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기관의 관할권 등에 관해서는 의문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