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채무조정 중이어도 카드 사용 가능···'재기 지원 카드' 나온다
금융위원회와 카드업계가 채무조정 중인 개인과 개인사업자,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재기 지원 카드상품을 출시한다. 연체가 없는 대상자는 신용점수와 관계없이 후불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고, 개인사업자를 위한 햇살론 카드도 한도를 늘리고 보증료를 면제한다. 3월부터 7개 카드사와 9개 은행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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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채무조정 중이어도 카드 사용 가능···'재기 지원 카드' 나온다
금융위원회와 카드업계가 채무조정 중인 개인과 개인사업자,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재기 지원 카드상품을 출시한다. 연체가 없는 대상자는 신용점수와 관계없이 후불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고, 개인사업자를 위한 햇살론 카드도 한도를 늘리고 보증료를 면제한다. 3월부터 7개 카드사와 9개 은행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금융일반
'햇살론' 대위변제율 첫 20% 돌파···서민 최후 보루 무너지나
지난해 서민 정책금융상품인 헷살론의 대위변제율이 2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고물가의 영향으로 서민들의 상환 능력이 떨어지면서 빚 부담이 가중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양정숙 개혁신당 의원이 금융감독원과 서민금융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저 신용자를 지원하는 '햇살론15'의 지난해 대위변제율은 21.3%로 집계됐다. 전년(15.5%) 대비 5.8%p 오른 수치다. 햇살론15 대위변제율이 20%대를 기록한 것
금융일반
햇살론 대위변제율, 2년간 3배 육박···가계부채 위험성↑
서민 전용 대출 상품인 햇살론을 통해 대출받은 중·저신용자가 원금을 갚지 못해 정부가 대신 빚을 갚아준 비율이 약 2년 만에 3배에 달했다. 중·저신용자의 대위변제율은 높아지는 반면 새출발기금과 저금리 대환보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민 정책금융 상품은 저조한 이용률을 기록하면서 가계부채 부실 우려는 점점 커지고 있다. 29일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이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과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월 6.1
전남농협, 상호금융 대출금 15조원 달성!!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상호금융 대출금 15조원을 달성해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상호금융 대출금 달성탑은 지역 농·축협의 건전 경영과 내실 성장을 유도하고자 수여하는 상으로, 수여식은 5일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취소되었다. 전남농협은 2015년 10조원 달성한 이후 5년 만에 15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다양한 대출상품들을 통해 농업인과 지역민들에게 영농자금, 사업자금, 생활자금
[카드뉴스] “정부 지원 저금리 대출 안내입니다”
“OO저축은행 xxx대리입니다. 연 10% 이하 햇살론 대출 안내 차 연락드렸습니다” 서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악용해 저금리 서민자금을 미끼로 고금리 대출을 받게 하는 피해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대부업체의 대출모집인은 문자, 이메일을 통해 햇살론 등 저금리 서민 정책자금을 안내하며 피해자를 유인합니다. 하지만 형식적인 상담 후에는 지원조건 미달을 핑계로 연 20% 이상의 고금리 대출을 받도록 유도하지요. 이러한 대출빙자형 금융 범죄는 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