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주가 조정받은 LS, 목표가 60만원 유지···자회사 성장 긍정적
NH투자증권은 LS에 대해 자회사 LS전선의 실적 성장과 지주회사 가치 재평가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 60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장기 공급계약과 해저케이블 사업 확대, 비상장 자회사 가치의 재반영이 중장기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총 29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주가 조정받은 LS, 목표가 60만원 유지···자회사 성장 긍정적
NH투자증권은 LS에 대해 자회사 LS전선의 실적 성장과 지주회사 가치 재평가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 60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장기 공급계약과 해저케이블 사업 확대, 비상장 자회사 가치의 재반영이 중장기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도자료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유럽 현장경영···글로벌 에너지사업 확대
호반그룹 김대헌 사장은 유럽 전력 인프라 시장 진출을 위해 덴마크와 네덜란드를 직접 방문해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저케이블 및 초고압직류송전 사업 현황을 공유하며, 대한전선 유럽본부에서 현지 시장 전략을 점검하고 사업 시너지를 강화했다.
통신
KT 박윤영의 '현장 경영'···부산 국제통신센터서 인프라 점검
박윤영 KT 대표가 부산 KT국제통신센터를 찾아 현장 경영을 실시했다. KT는 박윤영 대표가 지난 10일 부산 KT국제통신센터를 방문해 세계 주요 대륙과 국가로 연결되는 통신 기반시설(인프라)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KT국제통신센터는 국제 인터넷 트래픽의 대부분을 처리하는 육양국이다. 육양국은 국제 해저케이블을 육지로 인입해 국내 통신망 및 데이터 인프라와 연결하는 통신 관문 시설이다. KT는 현재 국내 통신사업자 중 최대 규
전기·전자
LS그룹, 케이블 넘어 전력 인프라 그룹으로···서해 HVDC·북미 현지화 속도
LS그룹이 해저케이블과 전력기기 분야를 중심으로 향후 5년간 12조원을 투자하며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HVDC 프로젝트와 북미 현지 생산 확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력망 및 재생에너지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전자
'자산 35조 돌파' LS그룹···'전략적 투자'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LS그룹이 2022~2024년 3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고, 공정자산은 4년간 37% 증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전력, 2차전지, 해저케이블 등 신사업 투자를 강화하며 미국, 북미, 베트남 등 해외 시장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건설사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현장경영··· "신사업 철저히 준비"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이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방문해 에너지 인프라, 특히 해저케이블과 HVDC 등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현장 경영을 강화했다. AI 자동화, 첨단 설비 투자로 해외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재무 개선과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KB證 "대한전선, 초고압케이블 매출 인식 본격화···목표가↑"
KB증권은 대한전선의 북미 전력 수요 증가와 해상풍력 프로젝트 매출 인식 본격화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북미 및 싱가포르 초고압케이블 수주 출하 확대와 구리 가격 상승이 매출 증가를 견인하며, 해저케이블 시장 확대에 따라 2032년까지 영업이익과 시장점유율이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
전기·전자
대한전선, 당진에 1조 투입해 '해저케이블 2공장' 구축···"지역사회와 상생"
대한전선이 약 1조원을 들여 충청남도 당진시에 '해저케이블 2공장'을 구축한다. 18일 대한전선은 이날 충청남도, 당진시, 호반그릅과 함께 해저케이블 2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오성환 당진시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광섭 충남도의회 부의장, 김영명 충남 경제기획관과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도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전기·전자
AI 타고 '슈퍼사이클' 맞은 대한전선···글로벌 톱티어 도약 '잰걸음'
대한전선이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전력망 교체 수요 등으로 인한 슈퍼사이클에 올라탔다. 그 덕에 올해 3개 분기만에 이미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넘어서는 등 역대급 실적도 썼다. 대한전선은 지속적인 수주 확대를 위해 글로벌 접점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11일 대한전선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말 기준 수주 잔고는 역대 최대 수준인 2조5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한 해 수주 잔고(1조7359억원) 대비 15.5% 증가한 규모이며 지난 2020년 말 기준
산업일반
구본규, LS전선·마린솔루션 대표 겸직···'책임경영'으로 해저 사업 시너지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가 해저케이블 시공·유지 보수 계열사인 'LS마린솔루션' 대표로 정식 취임했다. 구 대표가 자회사 대표이사직을 겸직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구 대표의 겸직으로 현재 추진 중인 해저케이블 사업 분야에서 시너지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4일 LS마린솔루션은 이날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구 대표의 자사 대표이사 선임 안건이 통과됐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LS마린솔루션은 구영헌 단독대표 체제에서 구본규·구영헌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