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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미글로벌, 원전 사업 확대 기대에 18%대 급등···장중 신고가
한미글로벌이 원전 사업 확대와 해외 프로젝트 진출 기대감에 힘입어 장중 18% 이상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조직 재편과 루마니아 사업 참여가 투자심리를 자극했고,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수주잔고 증가와 중장기 성장성도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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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미글로벌, 원전 사업 확대 기대에 18%대 급등···장중 신고가
한미글로벌이 원전 사업 확대와 해외 프로젝트 진출 기대감에 힘입어 장중 18% 이상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조직 재편과 루마니아 사업 참여가 투자심리를 자극했고,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수주잔고 증가와 중장기 성장성도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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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고민 푸는 한미글로벌, 해외 원전 프로젝트로 재도약
한미글로벌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자사주 처분 비용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6.3%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회사는 원전 사업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삼아 해외 프로젝트 수주와 전략적 협력 확대에 나서며, 조직 개편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