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애널리스트의 시각]농심, 호실적에도 목표가 '뚝뚝'···주가 관건은 유럽 수출
다올투자증권이 농심의 목표주가를 55만원에서 50만원으로 낮췄다. 미국 판매량 반등 기대 약화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됐다. 다만 해외 성장세를 근거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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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애널리스트의 시각]농심, 호실적에도 목표가 '뚝뚝'···주가 관건은 유럽 수출
다올투자증권이 농심의 목표주가를 55만원에서 50만원으로 낮췄다. 미국 판매량 반등 기대 약화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됐다. 다만 해외 성장세를 근거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은행
[사업보고서 톺아보기]4대 은행 해외 실적 '온도 차'···새로 쓰는 수익 지도
4대 시중은행의 2023년 해외 실적이 중국·인도네시아 리스크에 따라 극명하게 나뉘었다. 신한은행·KB국민은행은 성장과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하나·우리은행은 부진을 기록했다. 경영진 교체와 QR결제 등 새로운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이 본격화됐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오리온, 해외 성장·주주환원 기대···목표가 줄상향
오리온이 중국 등 해외법인의 실적 개선과 원가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증권가는 주주환원 확대와 함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투자 매력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낮은 밸류에이션과 실적 성장 전망에 긍정적 시각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