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분기 오리온 영업이익 26% 증가, 해외 시장이 견인 오리온이 올해 1분기 해외 법인의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6%, 26% 증가했다.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에서 판매 호조와 생산능력 확대로 실적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국내는 내수 부진에도 불구하고 로열티 수익 증가로 실적을 유지했다. 오리온은 하반기 국내외 생산라인 증설 등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