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건협, 김대식 신임 상근부회장 취임
해외건설협회가 김대식 신임 상근부회장을 선임하고 취임식을 개최했다. 임기 3년의 김대식 부회장은 전 주오만·주카자흐스탄 대사, 전북국제협력진흥원장 등을 역임한 대외협력과 국제관계 전문가로, 해외 건설 수주 확대와 기업 해외 진출 지원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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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건협, 김대식 신임 상근부회장 취임
해외건설협회가 김대식 신임 상근부회장을 선임하고 취임식을 개최했다. 임기 3년의 김대식 부회장은 전 주오만·주카자흐스탄 대사, 전북국제협력진흥원장 등을 역임한 대외협력과 국제관계 전문가로, 해외 건설 수주 확대와 기업 해외 진출 지원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 컷
[한 컷]한만희 해건협회장 "해외건설 플랜트 파이팅"
한만희 해외건설협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4 해외건설 플랜트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이충재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 한 회장, 류성안 현대건설 전무. '해외건설 플랜트의 날'은 지난 1965년 11월 1일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첫 건설공사 수주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이후 격년으로 기념식을 이어온 날이다. 우리나라의 첫 해외 수주는 현대건설의 태국 파타니-나리티왓 고속도로 공사다
부동산일반
해외건설협회 신임 회장에 한만희 전 국토부 차관
해외건설협회 신임 회장에 한만희 전 국토해양부 차관이 선출됐다. 협회는 5일 임시총회를 열고 한 전 차관을 제20대 상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24년 9월 6일부터 3년간이다. 한만희 신임 회장은 1980년 공직에 입문해 국토해양부 혁신정책조정관, 국토정책국장, 주택토지실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등을 거치고 제1차관을 역임했다. 공직을 떠난 후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교수, 대학원장과 대외협력부총장을 역임하며 글로벌 건설
부동산일반
한만희 전 국토부 1차관, 차기 해외건설협회 회장 내정
한만희 전 국토교통부 1차관이 해외건설협회 차기 회장으로 내정됐다. 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해외건설협회는 이날 오전 총회를 열고, 한만희 전 차관을 차기 회장으로 임명하는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 전 차관은 단독으로 차기 협회장 후보로 오른 상황으로, 안건이 통과되면 오는 6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정식 임기를 이어간다. 1956년생인 한만희 전 차관은 제23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후 충남 내무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국토
해외건설협회, 4대 회계법인과 업무협약 체결
해외건설협회(회장 박선호)는 지난 29일 삼일·삼정·안진·한영 등 4개 회계법인과 해외건설기업 지원을 위한 세무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문 인력과 자본력 및 정보자산 부족의 현실적 문제로 해외건설 사업 수행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와 4대 회계법인은 프로젝트 종료 후 예기치 않은 세금 부과와 같이 중소·중견기업이 현지 국가에서 부딪힐 수 있는 세무 문
해외건설협회 김영태 신임 부회장 취임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 신임 부회장으로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김영태 교수가 지난 8일 취임했다. 신임 김영태 부회장은 미국 미시간주립대 도시 및 지역계획학 석사와 자원개발 및 도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동 대학의 국제대학 조교수를 지냈으며, 최근까지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산학협력중점교수직을 역임했다. 또한 도시분야 전문가로써 지난 2018년 출범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비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