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플랜트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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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美 델핀과 4兆 규모 LNG 프로젝트 수주 초읽기

중공업·방산

삼성重, 美 델핀과 4兆 규모 LNG 프로젝트 수주 초읽기

삼성중공업이 미국 델핀스트림과 약 4조원 규모의 FLNG(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 본계약을 다음달 체결할 전망이다. FID(최종투자결정) 승인과 LOA 연장 등 계약 조건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고, 삼성중공업은 미국 러시아 제재 등 환경 속에서 높은 수주 가능성과 글로벌 해양플랜트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기회를 맞았다.

해양플랜트와 조선산업의 고용

양승훈

[양승훈의 테크와 손끝]해양플랜트와 조선산업의 고용

해양플랜트는 익히 알려졌다시피 2010년대 조선산업 불황기 업계의 실적 악화를 만든 주범이었다. 2010년대 고유가(배럴당 80달러) 상황이 벌어지자 단가가 높다는 이유로 기피되었던 해상 시추와 해상 원유 추출을 재개했다. 한국의 조선산업 빅3(HD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은 엑손모빌(Exxon Mobile), 쉐브론(Chevron), BP 등 글로벌 오일 메이저 외에도 원유 수출에 관심이 있던 국가들의 국영 석유 기업들로부터 대량의 해양플랜트를 수주받았다. 2

삼성ENG 부활 주역 최성안 부회장, 삼성重 경쟁력 복원 특명

삼성ENG 부활 주역 최성안 부회장, 삼성重 경쟁력 복원 특명

삼성중공업이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면서 재무구조 개선과 흑자전환 시기를 앞당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삼성엔지니어링의 호실적을 이끈 최성안 대표이사 부회장이 새로 지휘봉을 잡으면서 정진택 삼성중공업 사장과의 역할 분담을 통한 시너지가 예상된다. 부진한 실적 흐름에도 잔여 드릴십(원유시추선) 매각, 해양플랜트 업황 회복세 등 수익성 개선 여력이 부각되는 상황이다. 다만 러시아 발주 프로젝트와 드릴십 리스크가 잔존하는 만큼 이

대우조선해양 박두선號, '민관협업' 대형 해양플랜트 진수 마쳤다

대우조선해양 박두선號, '민관협업' 대형 해양플랜트 진수 마쳤다

대우조선해양 박두선호가 민관협업을 통해 대형 해양플랜트 진수를 마쳤다. 진수를 마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수심이 확보된 곳으로 설비를 이동해야만 했다. 이를 위해 대우조선해양은 외국에서 블록을 싣고 오는 전용선박인 자항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남남부세관에 협조를 구했다. 14일 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세계적인 석유회사인 셰브론사로부터 수주한 부유식 원유·가스생산설비(FPU)은 총 중량 2만2194톤에 달하는 대형 구조물을 성공적으

삼성중공업, '부업' 건설사업으로 수익 안정화에 인력 재배치까지

삼성중공업, '부업' 건설사업으로 수익 안정화에 인력 재배치까지

삼성중공업이 건설부문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조선부문에 대한 절대적인 의존도를 낮춰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다진다는 전략이다. 일감 보릿고개를 겪는 해양플랜트 사업의 전문인력을 재배치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지난 18일 삼성전자로부터 1901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공사는 경기도 평택의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일부(P3L Ph2 FAB동 마감공사)를 건설하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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