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오션, 해상풍력 전진배치··· '영업통' 조용석 상무 오션이앤아이 대표 선임
한화오션이 해상풍력 사업 강화를 위해 WTIV 운영 자회사 오션이앤아이 대표에 에너지플랜트 영업 전문가를 선임하고, 대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이는 에너지플랜트 부문 영업손실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수주 및 실질적 운영으로 사업 확장과 실적 개선을 노린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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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한화오션, 해상풍력 전진배치··· '영업통' 조용석 상무 오션이앤아이 대표 선임
한화오션이 해상풍력 사업 강화를 위해 WTIV 운영 자회사 오션이앤아이 대표에 에너지플랜트 영업 전문가를 선임하고, 대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이는 에너지플랜트 부문 영업손실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수주 및 실질적 운영으로 사업 확장과 실적 개선을 노린 전략이다.
보도자료
한화오션, 연평도 앞바다 4조원 규모 해상풍력 추진
한화오션이 인천 연평도 남측 해상에 4조1000억원을 투자해 480MW 규모의 '경인 평화바람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2031년 착공을 목표로, 30만~40만 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 입지로 에너지 안보와 평화의 의미도 지닌다.
중공업·방산
현대제철, 현대건설과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맞손
현대제철이 현대건설과 협력해 해상풍력용 철강재 시장 확대에 나선다. 고기능 강재 기술과 해상 시공 역량을 결합, 하이브리드 부유체를 공동 개발한다. 2027년까지 AIP 인증으로 프로젝트 경제성을 높여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에서 주도권과 수익성 강화를 추진한다.
종목
美 전력시장 대변환···에너지장비株, 상승 동력 주목
미국 전력시장 중심으로 인프라 투자 전략이 신규 설비 증설에서 기존 자산의 효율적 운영으로 전환되며 국내 에너지장비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에너지 안보와 전력망 효율화,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투자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정부 정책 변화가 수혜를 확대하고 있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5000억 지역인프라펀드 조성···태양광·해상풍력 투자
우리금융그룹이 5000억 원 규모의 '지역발전 인프라펀드'를 조성해 해남 태양광, 고창 해상풍력 등 대형 재생에너지 및 인프라 사업에 투자한다. 은행·보험·증권 등 계열사가 공동 출자하며, 생산적 금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순환 구조 확립을 목표로 한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SK오션플랜트, 해상풍력·조선 '쌍끌이' 성장 기대···목표가 2만7000원
SK오션플랜트가 해상풍력 매출 비중 확대와 조선 부문의 수주 다변화로 증권가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일시적 실적 정체에도 독보적 시장 지위와 신규 사업 확장 모멘텀을 보유하며, 올해 70%의 해상풍력 매출 비중과 수주 확대로 마진 개선이 기대된다.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다양한 수준으로 제시하며, 저평가된 밸류에이션과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금융일반
'1호' 국민성장펀드, 신안우이 해상풍력 사업 낙점···7500억원 지원
국민성장펀드가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7500억원을 대출 지원하며 첫 투자를 개시했다. 해당 사업은 총 3조4000억원 규모로 국내 최초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다. 재생에너지 확대, 첨단전략산업 육성, 민관 협력,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금융일반
이억원 "올해 가계대출 관리 더 엄격하게···국민성장펀드 1호 재생에너지"
금융위원회는 올해 가계대출 관리 기조를 한층 강화하고, 주담대 등 대출별 별도 목표치 관리 방안도 도입할 예정이다. 150조원이 투입되는 국민성장펀드는 재생에너지 기반의 신안 우이 해상풍력 사업에 1호 투자를 추진한다. 국민참여형 펀드는 6월 출시된다.
에너지·화학
위본스, 크레도오프쇼어와 국산 부유식 라이다 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위본스는 지난 7일 해상풍력 전문기업 크레도오프쇼어와 부유식 라이다 시스템 공급 및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위본스는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한 부유식 라이다 제품을 전남 신안군 인근 해상에 설치, 풍황 계측을 진행하게 된다. 크레도오프쇼어는 블랙록 인프라 사업부가 운용하는 펀드가 단일 주주인 재생에너지기업 크레도홀딩스의 해상풍력 전문 자회사다. 현재는 전남 신안과 영광 지역에 총 5.4GW 규모의 대규모 해상
산업일반
"친환경 금맥 캐자" LS·대한전선, 나란히 해저케이블에 힘!
"전 세계 해저케이블 시장 규모는 2022년 약 6조원에서 2029년 29조원으로 상승할 것"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 기관 CRU)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선 업계가 분주하다. 지난 4일 대한전선은 충남 당진시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위치한 해저케이블 1공장 1단계 건설을 완료하고 공장 가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진 1공장은 2단계로 나눠 공사가 진행 중이며 1단계 공장은 해상풍력 내부망 해저케이블 생산을 위한 설비가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