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정치공세 유감” 박덕흠, 공사 특혜 ‘전면 부인’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당시 가족 명의 건설회사를 통해 피감기관들로부터 수천억원대 공사를 특혜 수주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해명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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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TV]“정치공세 유감” 박덕흠, 공사 특혜 ‘전면 부인’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당시 가족 명의 건설회사를 통해 피감기관들로부터 수천억원대 공사를 특혜 수주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해명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전 “탈원전에 안전 투자 줄인 것 아니다”
한국전력공사가 8일 강원 고성 산불 원인 논란과 관련해 적자가 예상돼 안전 보수 비용을 줄인데 따른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것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전은 이날 보도 해명자료에서 “고성산불 보도내용 중 탈원전으로 올해 2조원 이상의 적자가 예상돼 변압기 등의 보수·정비 비용을 줄여 관리부실이 발생하였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지난해 한전 영업적자는 탈원전 영향이 아닌 국제 연료가격 급등에 따
[소셜 캡처] 수업 중 집단 음란행위···이게 ‘장난’이라고요?
지난 6월 21일 대전의 한 중학교. 남학생 10여 명은 여교사가 수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집단으로 신체 일부를 이용한 음란행위를 했습니다. 수치심을 느낀 교사는 해당 사실을 학교에 알렸습니다. 학교 측의 조사 결과 해당 학생들은 성적 부적절 행위를 앞서서도 여러 차례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학생선도위원회를 열어 해당 학생들에 대한 징계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 네티즌들은 음란행위에 가담한 학생들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는데
[소셜 캡처] ‘걱정말아요 그대’ 표절 논란···“창작의 고통이 심했나?”
가수 전인권의 노래 ‘걱정말아요 그대’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블랙푀스라는 독일 밴드의 47년 전 곡인 ‘Drink doch ene met’과 흡사하다는 것. 2004년에 나온 ‘걱정말아요 그대’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삽입되면서 인기를 모았습니다. 또한 이번 국정농단 사태 때 촛불집회에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준 바 있기 때문에 네티즌들의 실망이 더욱 큰데요. 모든 사람들의 의견이 같을 수는 없는 법. 표절이 아니라는 네티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