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차바이오그룹, '차세대 항암제'로 화력 집중···밸류체인 구축 승부수
차바이오그룹이 CAR-NK 치료제를 중심으로 면역세포치료제 사업을 본격화했다. 밀테니바이오텍과 협력을 통해 렌티바이러스 벡터를 도입, 유전자 전달 효율과 생산 원가를 개선했다. 자회사 마티카바이오랩스도 위탁생산을 추진하며 고형암과 혈액암 신약 개발 및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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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그룹, '차세대 항암제'로 화력 집중···밸류체인 구축 승부수
차바이오그룹이 CAR-NK 치료제를 중심으로 면역세포치료제 사업을 본격화했다. 밀테니바이오텍과 협력을 통해 렌티바이러스 벡터를 도입, 유전자 전달 효율과 생산 원가를 개선했다. 자회사 마티카바이오랩스도 위탁생산을 추진하며 고형암과 혈액암 신약 개발 및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제약·바이오
차바이오텍, 밀테니바이오텍과 '차세대 항암제' 동맹
차바이오텍이 밀테니바이오텍과 협력해 렌티바이러스 벡터 기반의 차세대 항암 면역세포치료제인 CAR-NK 신약 개발에 나선다. BaEV 플랫폼 등 혁신적 유전자 전달 기술을 활용해 CHACAR-NK-201 개발 및 고형암 대상 임상연구를 본격화하며, 생산 효율과 상업적 확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고형암·혈액암·병용임상까지···신라젠, 'BAL0891' 연구 성과 공개
신라젠이 항암 신약 후보물질인 BAL0891의 전임상 연구 두 건을 미국 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6)에서 발표했다. BAL0891은 고형암과 삼중음성유방암 등에서 뛰어난 항종양 효과를 보였으며, 유전자 변이에 따른 맞춤 치료 및 병용 전략 개발 방향성을 제시했다.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고형암 및 혈액암 임상도 진행 중이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美 패스트트랙 연속 확보···서정진 'ADC 드라이브' 속도
셀트리온이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 항암 신약 CT-P71을 요로상피암 적응증으로 미국 FDA 패스트트랙에 지정받으며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12월 CT-P70에 이어 두 번째로, 비임상 단계에서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셀트리온은 CT-P72, CT-P73도 연내 패스트트랙 신청을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