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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의 완성은 뿌리산업 아우르는 포용금융"

보도자료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의 완성은 뿌리산업 아우르는 포용금융"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생산적 금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첨단산업뿐 아니라 전통 뿌리산업까지 아우르는 포용금융의 결합 필요성을 밝혔다. 민간금융이 자금 공급에 그치지 않고 산업 생태계 설계에 주도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산업정책과 금융정책의 긴밀한 연계 및 민간과 정책 금융의 협력 강화를 통해 국가 경쟁력 확보와 혁신성장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함영주, 디지털자산 사업 확장 본격화···미래 먹거리 선점 나선다(종합)

금융일반

함영주, 디지털자산 사업 확장 본격화···미래 먹거리 선점 나선다(종합)

하나금융그룹은 두나무 지분을 약 1조 원에 인수하며 4대 주주에 올랐다.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대규모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을 확보해 디지털자산 사업을 본격화하고, 블록체인 기반 외화송금·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함영주 회장은 금융과 디지털자산 혁신모델 구축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발언하는 임종룡·함영주·이찬우 회장

한 컷

[한 컷]발언하는 임종룡·함영주·이찬우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열린 '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 5대 금융그룹 및 유관기관은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벤처투자 활성화와 창업 지원에 1조500억원을 공급하기로 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부정 채용 의혹' 오늘 대법 선고···'8년 사법리스크' 갈림길

금융일반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부정 채용 의혹' 오늘 대법 선고···'8년 사법리스크' 갈림길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부정 채용과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29일 진행된다. 1심은 무죄였으나 2심은 유죄 판결로, 대법원 결과에 따라 함 회장의 약 8년간 사법리스크가 종료되거나, 유죄 확정 시 회장직에서 물러나고 경영승계 절차가 시작될 전망이다.

금감원장-금융지주 회장들 '금융상황 점검회의'

한 컷

[한 컷]금감원장-금융지주 회장들 '금융상황 점검회의'

(왼쪽)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이석준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상황 점검회의'에서 귀엣말을 하고 있다. 이번 점검회의는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5대 금융지주 회장에게 탄핵 정국 국면 등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에도 기업 등 경제주체의 경제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자금운용해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지주 회장들과 인사하는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한 컷

[한 컷]금융지주 회장들과 인사하는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중앙)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상황 점검회의'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조 은행연합회장, 정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석준 농협금융지주 회장. 이번 점검회의는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5대 금융지주 회장에게 탄핵 정국 국면 등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에도 기업 등 경제주체의 경제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자금운용해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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