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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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전략통’ 신유정, 할리스커피 재도약 이끈다

‘브랜드 전략통’ 신유정, 할리스커피 재도약 이끈다

kG그룹과 한솥밥을 먹게 된 할리스에프앤비가 ‘브랜드 전략통’ 신유정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2018년 P&G에서 할리스커피로 영입된 신 신임대표는 2년 반 만인 올해 11월 ‘초고속’으로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신 신임대표는 KG그룹의 지원을 발판 삼아 할리스커피의 재도약을 이끌겠다는 포부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신 신임대표는 지난 2018년 할리스에프앤비에 브랜드전략본부장으로 영입됐다. 이전에는 2007년부터 2018년까지 세계 1

창업자 같은 ‘할리스·탐앤탐스’ 엇갈린 신세···왜?

창업자 같은 ‘할리스·탐앤탐스’ 엇갈린 신세···왜?

김도균 대표가 창업한 ‘토종 1세대’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와 탐앤탐스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할리스커피는 사모펀드인 IMM PE가 인수하면서 재기에 성공하고 최근 KG그룹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반면 탐앤탐스는 김 대표의 횡령·배임 혐의가 불거지며 지속 하락세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탐앤탐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683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3%, 29.2% 줄어든 수치다. 당

프랜차이즈 사세 확장하는 KG그룹, 이번엔 할리스커피 인수

프랜차이즈 사세 확장하는 KG그룹, 이번엔 할리스커피 인수

KG그룹이 커피 프랜차이즈 전문점 할리스커피(할리스에프앤비)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되면서 KFC에 이어 프랜차이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기존 대주주였던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는 매각가, 배당을 포함해 2000억원이 넘는 자금을 회수하게 됐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할리스커피의 최대 주주 IMM PE는 최근 할리스커피 우선협상대상자로 KG그룹을 선정했다. 현재 양측은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기 위해 막바지 협

할리스커피 “베이커리 라인업 확장으로 판매량 30% 상승”

할리스커피 “베이커리 라인업 확장으로 판매량 30% 상승”

할리스커피는 딸기를 활용한 시즌 베이커리 메뉴 출시 후 3주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측은 국내산 고품질 원재료의 맛과 비주얼을 살려 베이커리 메뉴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힌 점이 판매량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올초 할리스커피는 ‘자연을 보듬은 설향딸기’라는 콘셉트로 설향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를 선보였다. 지난해에 처음 출시한 ‘설향딸기생크

할리스커피, 아이스 텀블러&머그 MD 출시

할리스커피, 아이스 텀블러&머그 MD 출시

할리스커피는 ‘아이스 텀블러와 머그 MD’ 3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중 ‘스테인리스 아이스텀블러’는 매트블랙과 브론즈 컬러로 출시됐다. 재사용이 가능한 빨대와 세척솔이 세트로 구성됐다. ‘더블 월 스테인리스 머그’는 브론즈 컬러를 사용했다. 더블 월 구조의 스테인리스를 적용해 일반적인 오픈형 컵보다 음료의 온도가 오랫동안 지속된다는 설명이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얼죽아 트렌드에 겨울에도 아이스 음료를 찾는 고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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