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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퍼거슨 경, 통산 승수가 대체 얼마요?
‘SNS는 시간 낭비다. 그 시간에 독서를 하는 것이 삶에 더 유익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이었던 알렉스 퍼거슨 경이 2011년 팬과 SNS로 설전을 벌이다 비난을 받던 웨인 루니를 두고 한 말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시간 낭비’가 ‘인생의 낭비’로 과장 보도돼 지금까지 언급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과장된 표현대로 현실에서 SNS가 ‘인생의 낭비가 됐거나 될 뻔한 선수들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논란이 된 것은 프로야구 한화 이
[소셜 캡처] 김성근 감독 “부상은 혹사 아닌 선수 폼 탓”···팬들 지친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성근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뜨겁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등판하던 권혁과 김민우가 부상으로 이탈한데 이어 ‘마당쇠’ 송창식마저 팔꿈치에 탈이 났기 때문인데요. 혹사도 혹사지만 팬들은 선수를 대하는 김성근 감독의 태도에 더 뿔이 났습니다. “부상은 혹사 아닌 선수의 잘못된 폼 탓”, “던질 투수가 없다”, “어깨는 던질수록 강해진다”는 김성근 감독. 팬들의 비판은 끊이지 않습니다. 김성근 감독이 과거에 했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