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화손보, 1분기 순이익 989억원···신계약 CSM '분기 최대'
한화손해보험은 1분기 당기순이익이 98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7% 감소했으나, 매출은 1조9716억 원으로 22.5% 늘었다. 여성 및 시니어 보험시장 공략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으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분기 최대인 3024억 원으로 59.9% 증가했다.
[총 245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한화손보, 1분기 순이익 989억원···신계약 CSM '분기 최대'
한화손해보험은 1분기 당기순이익이 98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7% 감소했으나, 매출은 1조9716억 원으로 22.5% 늘었다. 여성 및 시니어 보험시장 공략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으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분기 최대인 3024억 원으로 59.9% 증가했다.
보험
신계약 CSM 1조 돌파···한화손보 M&A 시너지 본격화
한화손해보험이 보장성 보험 판매 호조와 인수합병 효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신계약 CSM이 1조 원을 돌파하며 장기보장성 신계약과 매출, 투자이익이 크게 늘었다. 올해는 캐롯손보, 리포손보 편입 효과 본격화와 디지털 채널 통합을 바탕으로 미래 이익 기반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한 컷
[한 컷]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기관 수상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제7회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에게 우수기관 상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취약계층 지원과 소비자 편익 증진에 기여한 금융상품 4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보험
한화손보, 3분기 순이익 910억원···전년比 77%↑
한화손해보험은 3분기 순이익이 910억원으로, 전년 동기(513억원) 대비 77.4%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전년 동기(2537억원) 대비 36.3% 증가한 3457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4조3507억원을 기록했다. 한화손보는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익과 안정적인 예실차로 인해 보험 수익이 증가했고 투자 수익도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장기 보장성 신계약 매출은 누계로 53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보험
한화손보, 자사주 매입등 주가관리 속도····관건은 '배당가능이익'
한화손해보험이 주가 부진 속에서 나채범 대표이사를 포함한 주요 경영진들이 자사주 매입에 활발하게 나서고 있다. 통상 자사주 매입은 임원들이 책임경영 의지와 기업가치 제고 표현으로 읽히지만, 한화손보 주가는 좀처럼 힘을 받지 못하는 모습이다. 실질적인 주주환원을 위해서는 배당가능이익 확보를 위한 해약환급금준비금 부담 완화, 지급여력비율(K-CIS·킥스) 관리가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종목
한화손해보험, 한화리츠 유상증자 참여···1065억원 규모
한화손해보험이 계열사인 한화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한화리츠)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29일 한화손해보험은 한화리츠가 진행하는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공시했다. 출자주식수는 2873만6000주다. 출자금액은 1064억6688만원이다. 한화손해보험 자기자본 3조3458억원의 3.18%에 달하는 규모다. 출자금액은 유상증자 결과에 따라 정정될 수 있다. 한화손해보험은 "출자금액은 한화리츠의 10월 25일 거래소 종가인 3900원에 5%를 할인한 3705원을 주당 가
보험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자사주 1만주 추가 매입···"책임경영 강화"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사장이 자사주 1만주를 추가 매입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손보는 나 대표가 자사주 1만주 매입을 결정했다고2일 공시했다. 나 대표는 주당 5090원에 2998주, 주당 5100원에 7002주를 장내매수했다. 나 대표의 자사주 매입은 취임 이후 3번째 올해들어 2번째다. 나 대표는 이번 장내 매입을 통해 총 3만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됐으며 총 지분율은 0.02%다. 나 대표를 제외한 주요 임원진 25명이 올해 들어 매입한 자
인사·부음
[인사]한화손해보험
◇신규 임원 승진 ▲이현두 ▲정일교 ▲조원화
보험
'보험요율 부당 산출' DB손보·현대해상, 금감원 제재
보함요율을 부당하게 산출한 DB손해보험·현대해상·한화손해보험 등 3개 손해보험사가 금융당국으로부터 과태료 부과 및 임직원 주의조치 제재를 받았다. 2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보험요율 산출 원칙 및 기초서류 관리 기준 등을 위반한 DB손해보험, 현대해상, 한화손해보험 등 3개 손보사에 총 5억5000만원의 과태료·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들 3개 손보사는 교통사고 피해부상 치료지원금 특별약관 등의 보험요율 및 위험률을 산출
보험
[임원보수]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 상반기 6억1700만원 수령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상반기 보수 6억1700만원을 수령했다. 14일 한화손해보험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나채범 대표는 급여 3억400만원, 상여 3억1300만원, 기타근로소득 40만원을 받았다. 나 대표의 보수총액에는 양도제한조건부주식보상(29만9636주 상당)이 포함되지 않았다. 지급시점 주가에 따라 최종지급액이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