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韓·加 방산 협력 확대···육군 현대화·잠수함 사업서 접점 넓힌다
한국과 캐나다가 방산과 산업 전반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캐나다가 육군 현대화 및 잠수함 도입 등 대형 국방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가운데, 한화그룹 등 국내 기업이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 등 장비 공급과 현지 생산·공급망 구축, 에너지·조선 분야 확대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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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韓·加 방산 협력 확대···육군 현대화·잠수함 사업서 접점 넓힌다
한국과 캐나다가 방산과 산업 전반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캐나다가 육군 현대화 및 잠수함 도입 등 대형 국방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가운데, 한화그룹 등 국내 기업이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 등 장비 공급과 현지 생산·공급망 구축, 에너지·조선 분야 확대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이다.
중공업·방산
한화, KAI 지분 599억 매입···7년 만에 다시 투자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약 7년 만에 다시 확보했다. 15일 금융감독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11월 KAI 보통주 56만6635주를 599억원에 취득했다. 이는 KAI 전체 발행주식의 약 0.58%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분율이 5% 미만은 대량 보유 공시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매입 당시에는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한화그룹이 KAI 지분을 다시 확보한 것은 약 7년 만이다. 앞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18년 보유하고 있던
산업일반
[美-이란 전쟁]김승연 "안전이 최우선"···재계, 대응책 마련 '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위기가 고조되며 국내 대기업들이 임직원 안전 확보를 위해 비상대책을 가동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철저한 안전 관리 체계를 마련했고, 삼성전자와 LG전자 등도 현지 인력 대피와 프로젝트 영향 점검에 나섰다. 항공·해운업계 역시 노선 조정 등 대응을 강화 중이다.
경제일반
이란 반격·호르무즈 변수 급부상···주요 기업들 '긴급 대응'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산업부가 긴급 비상 점검에 나섰다. 삼성과 LG, 한화 등 우리나라 기업들도 해당 지역에 주재하는 임직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과 LG, 현대차그룹, 한화 등 주요 기업들은 중동에 근무 중인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사업 영향 점검과 안전 확보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라크와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등에는 우리나라
중공업·방산
한화, 캐나다 잠수함 수주 위해 현지 5개사와 MOU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이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목표로 현지 철강·AI·우주기업 등 5개사와 MOU를 체결했다. 한화는 철강 공급망·AI 기술·저궤도 위성통신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협력하며, 정부도 국가 전략 수출 프로젝트로 범정부 차원에서 지원에 나섰다.
중공업·방산
[NW리포트]정의선·김동관도 간다···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국가 패키지' 총력
한국 방산 특사단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자동차, 에너지, 항공 등 산업 연합 전략을 가동했다. 현대차, 대한항공 등이 합류했으며, 절충교역과 산업 협력이 주요 변수이다. 다만 독일이 선제적 협력안으로 우위를 점해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재계
한화그룹 인적분할 단행···'김동관 중심' 승계구도 굳힌다
한화그룹이 ㈜한화 인적분할을 실시해 방산·에너지 등 핵심사업을 존속법인에, 테크·라이프 신사업을 신설법인에 각각 배치했다. 김동관 부회장은 한화에너지 지분 50%로 지배력을 강화했으며, 한화그룹은 복합기업 할인 해소·의사결정 신속화·주주가치 제고를 목표로 자사주 소각과 배당금 인상도 단행했다. 이번 구조개편으로 김동관 중심의 승계구도와 그룹 지배구조 변화가 가속될 전망이다.
중공업·방산
[신년사]김승연 한화 회장 "마스가, 한화가 온전히 책임진단 각오로 실행"
한화그룹이 미국 MASGA 프로젝트를 통해 필리조선소를 인수하고 5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며 미국 조선업 부활에 앞장서고 있다. 김승연 회장은 신년사에서 한미 군함·핵추진잠수함 협력 확대와 AI 방산·우주항공 등 원천기술 확보를 강조했다.
중공업·방산
한화그룹 김승연·김동관, 한화오션 시흥R&D캠퍼스 첫 방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0일 한화오션 중앙연구원 시흥R&D캠퍼스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만났다. 김 회장의 방문은 한화오션의 출범 이후 처음이다. 김 회장은 이날 캠퍼스 현장을 둘러본 뒤 임직원들에게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초격차 기술 경쟁력 확보를 주문했다. 해양 탈탄소 시대를 선도할 그린십(Green Ship) 기술과 방산 기술 혁신으로 조선·해양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글로벌 강자로 자리매김할 것을 주문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
재계
한화그룹 창립 72주년···김승연 회장 "100년 한화의 새로운 역사 써내려 갈 것"
"시류에 타협하지 않는 신념과 최고를 향한 끈질긴 집념으로 위기의 파고를 이겨내고 100년 한화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갈 것입니다."(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한화그룹이 지난 9일, 창립 72주년을 맞았다. 김승연 회장은 휴일이었던 창립기념일 다음날인 10일 오전, 사내방송을 통해 직접 창립기념사를 발표했다. 한화그룹 소속 계열사들도 각 사별로 장기근속자 포상 등 창립기념행사를 진행했고, '사업보국(事業報國)'의 창업정신을 되새기며 창립 72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