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공개 리스크’에도 한진칼 지분 15% 넘긴 강성부펀드···1대 주주 노리나
토종 행동주의 펀드 KCGI(일명 강성부 펀드)가 한진칼 지분을 15%를 넘김에 따라 조만간 자금출처가 공개될 점앙이다. 관련업계에선 KCGI 펀드 투자금은 기관보다는 개인 큰손에서 나왔을 것이란 추측 외에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것이 없어 출처에 대한 관심도 적지 않다. 일각에선 KCGI가 개인 큰손들을 등에 업고 한진칼을 상대로 적대적M&A에 나설 수도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CGI는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