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이재용, 방중 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경제 협력 방안 논의 전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국 국빈 방문 경제 사절단에 동행해 주요 기업인들과 반도체, 배터리 등 핵심 산업의 한중 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귀국했다. 이번 8년 만의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서 삼성은 공급망 강화와 신산업 분야 파트너십 확대에 힘을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