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스페이스X 공모주 못 받은 한투운용···"투자자에 송구"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공모주를 배정받지 못하면서 공모주를 통한 상장지수펀드(ETF) 선제 편입 계획에 차질을 빚었다. 회사는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국내 인수단에 판매 가능한 물량이 배정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전달받았고, 이후 장중 매매로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 내 스페이스X 편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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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스페이스X 공모주 못 받은 한투운용···"투자자에 송구"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공모주를 배정받지 못하면서 공모주를 통한 상장지수펀드(ETF) 선제 편입 계획에 차질을 빚었다. 회사는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국내 인수단에 판매 가능한 물량이 배정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전달받았고, 이후 장중 매매로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 내 스페이스X 편입을 진행했다.
보도자료
한투운용, 스페이스X IPO 참여···우주 ETF에 담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나스닥 상장을 앞둔 스페이스X IPO에 참여해 배정받는 주식을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와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방산 펀드에 편입할 예정이다. 상장 이후 추가 매수에도 나서며, ACE ETF는 스페이스X 편입 비중을 최대 25%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실적배당형 상품인 만큼 원금 손실 위험도 존재한다.
한 컷
[한 컷]위촉장 받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권 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주기를 현행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심사 대상에 자산운용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용금융 분야에는 종합 평가 체계를 도입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금융일반
한투운용 'ACE포스코그룹포커스' ETF, 순자산 1000억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7일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ETF의 순자산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4일 기준 순자산액은 1102억원으로, 최근 1개월 수익률은 12.36%로 그룹주 ETF 중 1위를 기록했다. 올해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은 251억원으로 가장 컸으며, 포스코 그룹 핵심 산업에 대한 투자 수요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증권일반
[단독]'ETF 아버지' 배재규 대표의 작심발언···"보수인하 경쟁 자제해야"
상장지수펀드(ETF) 아버지라 불리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자산운용 대표가 ETF를 둘러싼 자산운용사 간 수수료(보수)인하 경쟁에 대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업계에서는 ETF 보수 인하 경쟁이 이제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날 배 대표의 발언에 주목하고 있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4일 한국거래소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자본시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당시 6층에서 진행되는 밸류업(가치
증권·자산운용사
강성수 상무 "20년 데이타 기반 디자인···'CPI+4.5%' 달성 충분"
"모펀드인 '한국투자MySuper알아서 펀드' 시리즈의 경우 최근 1년 성과가 16.32%로 소비자물가지수(CPI) 굉장히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펀드 설계 당시 과거 20년 이상의 장기 데이터를 활용해 디자인을 했기에 가능했다. 향후 '한국투자디딤CPI+펀드'도 CPI+4.5% 라는목표를 달성하는데 충분하다고 판단한다"(강성수 한국투자신탁운용 솔루션담당 상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한국투자디딤CPI
증권·자산운용사
커버드콜 ETF, 25일부터 상품명서 분배율 뺀다
커버드콜 ETF 상품명이 25일부터 변경된다. 금융당국 지침에 따라 분배율을 상품명에 넣을 수 없게 된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등 커버드콜ETF를 운용하는 운용사들은 25일부터 커버드콜ETF 상품명이 일괄 변경된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기존 상품명에 포함됐던 '분배율(n%)'과 '프리미엄'이라는 단어가 '타겟', '커버드콜' 등으로 대체됐다. 삼성자산운용은 커버드콜 ETF 5종의 이
종목
한투운용, 액티브형 인도 ETF 출시···"니프티50 이기는 투자 전략 제시할 때"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인도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뛰어든다. 삼성, 미래에 이어 국내 증시에 세 번째로 상장되는 인도 테마형 ETF이자, 아시아 최초로 액티브로 운용되는 인도 관련 ETF다. 9일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ACE 인도 ETF 신규 상장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현동식 한국투자신탁운용 해외비즈니스본부장은 "지금까지는 인도 ETF 시장의 주류가 대표 인덱스인 니프티(Nifty)50 추
증권일반
삼성·미래·한투·한화·흥국 자산운용 ETF 8개, 오는 10일 상장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등 5곳 운용사의 상장지수펀드(ETF) 8개가 오는 10일 상장된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한화자산운용, 흥국자산운용의 ETF 8종목을 오는 10일 상장할 예정이다. 삼성운용 'KODEX 미국테크1조달러기업포커스'는 미국 테크기업 중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 기업에 가중치를 높여 투자하는 패시브 ETF로, 대표 우량주에 대한 투자자들 수요에 맞춰 빅테크 기
증권·자산운용사
'경제 성장률 7%'인도 잡자··· 테마형 ETF 선보이는 운용사들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운용에 이어 한국투자신탁운용도 인도 테마형 ETF를 선보인다. 인도가 신흥국 투자처로 부상하자 자산운용사들은 인도의 향후 경제 성장을 반영할 수 있는 테마형 상품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다음달 초 인도 테마형 ETF 2종을 상장할 예정이다. 'ACE 인도컨슈머파워액티브'와 'ACE 인도시장대표BIG5그룹액티브'다. 'ACE 인도컨슈머파워액티브'는 중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