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국철강협회, 신년인사회 개최···"철강산업 도약 전환점 만들어야"
한국철강협회는 2026년 신년인사회를 포스코센터에서 개최하고, 철강산업의 새해 비전과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업계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탄소 전환과 고부가가치 제품 경쟁력 강화, 사업장 안전 확립 등이 새로운 역점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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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 신년인사회 개최···"철강산업 도약 전환점 만들어야"
한국철강협회는 2026년 신년인사회를 포스코센터에서 개최하고, 철강산업의 새해 비전과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업계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탄소 전환과 고부가가치 제품 경쟁력 강화, 사업장 안전 확립 등이 새로운 역점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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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 제10대 회장에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한국철강협회 제10대 회장에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이 추대됐다. 한국철강협회는 30일 오전 포스코센터 서관 아트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10대 회장에 포스코홀딩스 장인화 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1955년생인 장인화 회장은 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를 졸업한 뒤 포스코에 입사해 무려 36년간 현장을 누빈 '철강맨'으로 평가된다. 포스코 철강생산본부장, 포스코 사장을 거쳐 지난 3월 포스코홀딩스 회장에 취임한 바 있다. 한편, 한국철강협회
산업일반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철강協 10번째 회장 겸직한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한국철강협회의 회장직을 맡게됐다. 23일 철강업계와 매일경제에 따르면 한국철강협회는 오는 30일 임시총회를 열고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을 제10대 협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 임시 총회의 안건은 협회장 선임안 단일건으로 알려졌다. 이번 임시총회에는 서강현 현대제철 대표, 이휘령 세아제강 부회장 등 회원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이사회 멤버 자격으로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최정우 전 포스코 회장은 2018년부터 올
[뉴스웨이TV]철의 날 맞은 포스코···'철강 ESG 상생펀드' 조성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겸 한국철강협회 회장이 9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철의 날 행사에 참석해 기념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