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한국GM 부평2공장 잡 다운?···하반기 2교대 전환
한국GM은 지난해 9월 가동률이 떨어진 부평2공장의 근무 방식을 주간 2교대에서 1교대로 전환했다. 그 과정에서 노사 간 대치 상황이 벌어졌으나 사측이 부평공장에 5000만달러를 투자해 글로벌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공장을 신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1년간 한시적인 1교대 전환에 합의했다. 지난해 중형 SUV 캡티바의 단종으로 부평2공장은 중형 세단 말리부만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가동률은 30% 밑으로 떨어졌다. 공장을 돌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