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인터뷰]김지헌 연구개발본부장 "부광약품,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중심축 될 것"
부광약품이 국내 영업 강화와 연구개발을 병행하며 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다.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를 통해 생산능력 확보와 수출, CMO사업 확대가 기대된다. 자회사 콘테라파마는 파킨슨병 신약 CP-012와 RNA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과 추가 협업 기회를 모색하며, 가치사슬 완성과 사업 구조 혁신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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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지헌 연구개발본부장 "부광약품,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중심축 될 것"
부광약품이 국내 영업 강화와 연구개발을 병행하며 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다.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를 통해 생산능력 확보와 수출, CMO사업 확대가 기대된다. 자회사 콘테라파마는 파킨슨병 신약 CP-012와 RNA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과 추가 협업 기회를 모색하며, 가치사슬 완성과 사업 구조 혁신에 집중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외형 유지에도 수익성 둔화···외주생산 확대 영향
부광약품은 1분기 매출이 전년과 비슷했으나 외주생산 확대에 따른 제조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62.6% 감소했다. 처방실적과 신제품 출시로 매출은 유지했으며, 한국유니온제약 인수와 연구개발 강화를 통해 2분기 이후 수익성 회복을 모색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흑자 안착 넘어 '2막' 선언···CP-012 2상 본격화
부광약품이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난해 흑자전환을 기반으로 생산능력 확대 및 연구개발 재편 등 중장기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로 제조 기반을 강화하고, 자회사 콘테라파마의 CP-012 임상 2상과 RNA 플랫폼 분할 등 신규 성장동력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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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창사 첫 매출 2000억 돌파···영업익 7배 증가
부광약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2000억원을 돌파하며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7배 이상 증가했다. 주요 전문의약품과 신약 매출이 크게 늘었으며, 콘테라파마 RNA 신약 개발 협력 및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로 생산 역량을 확대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