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예탁원, 전자등록자산 '1경원' 시대···제도 시행 7년 만에 2배 상승
한국예탁결제원이 관리하는 전자등록 증권 자산 규모가 1경1065조원을 돌파했다. 2019년 9월 전자증권제도 도입 이후 약 7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자본시장 성장과 상장증권 시가총액 상승, 비상장회사 참여, 신종증권 수용 등이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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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예탁원, 전자등록자산 '1경원' 시대···제도 시행 7년 만에 2배 상승
한국예탁결제원이 관리하는 전자등록 증권 자산 규모가 1경1065조원을 돌파했다. 2019년 9월 전자증권제도 도입 이후 약 7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자본시장 성장과 상장증권 시가총액 상승, 비상장회사 참여, 신종증권 수용 등이 배경이다.
증권일반
지난해 주식 전자등록 발행금액 35.8조···전년比 45.5%↑
2025년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주식 전자등록에서 발행금액이 전년 대비 45.5% 증가한 35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발행회사 수와 발행수량은 각각 3.8%, 26.9% 감소했다. 유상증자가 전체 발행금액의 대다수를 차지했으며, 코스닥 상장주식의 비중이 높았다.
증권일반
지난해 펀드 이익배당금 51.2조···전년比 6.87%↑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5년 펀드 이익배당금이 전년 대비 6.87% 증가한 51조2188억원을 기록했다. 공모펀드는 신규 설정액 87.64% 증가, 사모펀드는 14.64% 증가했으며, 재투자율은 55.88%, 이익배당금 재투자금액은 28조6232억원으로 나타났다.
증권일반
지난해 자본시장 관련 대금 9.5경···전년比 22%↑
한국예탁결제원이 집계한 2025년 자본시장 결제대금이 9경5342조원으로 전년 대비 22.1% 증가했다. 일평균 처리 규모도 392조원까지 확대됐으며, 장외Repo와 채권, 주식결제대금 모두 큰 폭으로 성장했다.
증권일반
지난해 채권 결제대금 6362조···전년比 16% 증가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채권결제대금이 전년 대비 16.2% 증가한 6362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장내 채권시장 결제대금은 19.9%, 장외 기관투자자 결제대금은 15.7% 각각 늘었다. 채권 전체 거래대금도 1경원을 돌파하며 18.9% 성장했다.
증권일반
지난해 주식결제대금 600조원 돌파···1년 새 24% 급증
2025년 주식 결제대금이 전년 대비 24.4% 증가해 601조4000억원을 돌파했다. 장내주식과 기관투자자 거래 모두 큰 폭으로 확대됐으며, 결제대금 차감 방식을 통해 증권시장의 유동성 위험이 감소하고 안정성도 강화됐다. 한국예탁결제원은 효율적 자금 운용과 결제 규모 축소의 효과를 강조했다.
증권일반
이순호 예탁원 사장 "6월 토큰증권 테스트베드 구축···디지털 변화 대응"
한국예탁결제원은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금융시장의 혁신을 선도하고자 올해 토큰증권시장 출현과 가상자산의 제도권 편입에 대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토큰증권 테스트 베드 플랫폼을 구축하고, 전자증권 제도의 일원화 및 공매도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AI와 클라우드 같은 혁신기술을 활용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증권일반
12월 의무보유등록 주식 2억7329만주 해제···코스닥 기업 비중만 97%
다음달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총 2억7329만주가 풀린다. 이 중 코스닥 기업이 50사로, 전체 해제 주식 수의 97%가 해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업들의 오버행(대규모 잠재 매도 물량) 우려가 커지면서 주가 부진이 이어질 전망이다. 2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2개사에서 550만주, 코스닥시장 50개사에서 2억6779만주, 총 2억7329만주의 의무보유등록 주식이 해제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오는 12월13일 제주항공에서 364만
증권일반
국채통합계좌 보관잔고 '1조원' 돌파···'WGBI' 편입 효과
국채통합계좌 보관잔고가 외국인 투자자의 높은 관심에 매분기마다 증가세를 보이다 이달들어 1조원을 돌파했다. 17일 한국예탁결제원은 국제예탁결제기구(ICSD)와 구축한 국채통합계좌가 개통 3개월 만에 보관잔고 1조원을 넘어서며 빠르게 안착했다고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지난 6월 국채통합계좌 시스템이 개통된 이후 외국인 투자자는 소규모 시범 거래를 통해 이용을 준비, 9월부터 거래 규모를 본격적으로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국 국채
증권일반
예탁원-증권금융, 공매도 목적 대차거래 상환기관 관리 시스템 개발
한국예탁결제원과 한국증권금융이 '공매도 목적 대차거래 상환기간 제한'을 위한 업무규정 개정·중개기관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투자협회는 증권사의 공매도 목적 대차거래 중개 시 상환기간 제한을 위한 모범규준 개정을 완료했으며 중개서비스 제공 증권사는 2025년 3월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예탁결제원과 증권금융은 9월 말까지 대차거래 목적별 상환기간 구분관리를 위한 내부시스템 개발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