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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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 프로젝트' 수면 밑으로

에너지·화학

[탄핵 정국-긴급 점검]'대왕고래 프로젝트' 수면 밑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지난 7일 부결된 가운데, 윤 정부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알려진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향방에 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첫 시추 사업 예산 전액이 삭감된 상태에서 재무 여력이 좋지 않은 한국석유공사가 향후 대형 사업을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석유공사는 이번주 동해 심해 가스전 첫 탐사시추를 본격화한다. 이번 탐사 시추는 1차 시추로, 시추전 웨스트

미소 짓고 대화 나누는 김동섭 한국석유공사장·최연혜 한국가스공사장

한 컷

[한 컷]미소 짓고 대화 나누는 김동섭 한국석유공사장·최연혜 한국가스공사장

(왼쪽)김동섭 한국석유공사장과 최연혜 한국가스공사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제4차 글로벌 통상전략회의'에 앞서 자리에 착석해 미소를 머금고 대화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을 성공해 관련 우리나라 업종별 수출·투자 업계와 정부가 한 자리에 모여 안정적인 협력체제 유지와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휘발윳값 12주 연속 상승···전국, ℓ당 1455.9원

휘발윳값 12주 연속 상승···전국, ℓ당 1455.9원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지난주에도 올라 12주 연속으로 상승세를 기록했다. 1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2월 둘째 주(2.8∼11)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보다 3.9원 오른 ℓ당 1455.9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1월 말부터 12주 연속 상승세인 국내 휘발유 가격은 주간 상승 폭이 31.7원까지 커졌다가 최근 1.5원까지 줄었는데, 지난주 다시 3.9원으로 상승폭이 반등했다. 전국 최고가 지역인 서울은 전주보다 6.5원 오른 ℓ

두산중공업, 석유공사와 해상풍력 사업협력

두산중공업, 석유공사와 해상풍력 사업협력

두산중공업은 한국석유공사와 ‘동해1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 한국형 공급체계 구축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석유공사는 사업계획 및 인허가 사항을 공유하면서 발전단지 개발을 추진한다. 두산중공업은 부유식 해상풍력 터빈 발전기의 제작을 맡는다. 정부가 지난 7월 발표한 ‘해상풍력 발전 방안’을 보면 울산 및 동남권에 약 6기가와트(GW)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2023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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