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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사이클 온다... K-배터리, 역대 최대·최고 기술력 뽐낸다

[인터배터리 2026]슈퍼사이클 온다... K-배터리, 역대 최대·최고 기술력 뽐낸다

K-배터리 업계가 역대 최대 규모의 '인터배터리 2026'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미래 산업 구조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667개사가 참가하며,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3사는 전기차를 넘어 ESS, 로봇, UAM 등 신사업 확장 전략을 대거 선보인다. 글로벌 바이어와 주요 기업이 참석해 공급망 협력과 초격차 배터리 기술 경쟁이 본격화된다.

'인터배터리 유럽' 열린다···LG·삼성 등 78개사 출동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유럽' 열린다···LG·삼성 등 78개사 출동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등 국내 기업이 대거 참가하는 '인터배터리 유럽 2024'가 개최된다. 유럽은 중국에 이은 세계 2위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이자 ESS(에너지 저장장치) 시장 규모도 2015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72.9%씩 성장하는 등 배터리 산업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16일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인터배터리 유럽 2024'를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독일 뮌헨 전시컨벤션센터(Messe Munich)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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