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고물가에 반사익···한국맥도날드, 지난해 매출 전년比 14.5%↑
한국맥도날드가 2023년 전년 대비 14.5% 증가한 1조4310억원의 매출과 함께 영업이익 732억원, 순이익 677억원을 기록해 실적 개선을 이어갔다. 매장 출점 확대와 인력 채용 강화, 가성비 메뉴와 서비스 혁신이 성공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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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고물가에 반사익···한국맥도날드, 지난해 매출 전년比 14.5%↑
한국맥도날드가 2023년 전년 대비 14.5% 증가한 1조4310억원의 매출과 함께 영업이익 732억원, 순이익 677억원을 기록해 실적 개선을 이어갔다. 매장 출점 확대와 인력 채용 강화, 가성비 메뉴와 서비스 혁신이 성공 요인이다.
식음료
맥도날드 최대 400원 인상···빅맥 세트 7600원
한국맥도날드가 20일부터 35개 메뉴의 가격을 평균 2.4% 인상한다. 이번 조정은 고환율과 원재료, 인건비 상승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으로, 인상 폭은 100원에서 400원이다. 주요 버거 세트는 6000원 이하로 유지되며, 토마토 치즈 비프 버거 세트가 맥런치에 새롭게 포함된다.
식음료
한국맥도날드,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 인증 획득
한국맥도날드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을 획득해 정보 보안 체계를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 ISMS 인증제도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영하는 종합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도다. 기업의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과 정보보호 활동을 평가하고, 수행 결과 및 위기관리 능력에 대한 적합성 여부를 검토해 인증을 수여한다. 한국맥도날드는 내부 부서 간의 긴밀한 협력 아래 약 1년간 준비를 거쳐 ISM
유통일반
동원그룹, 한국맥도날드 인수 추진···예비입찰 단독 참여
동원그룹이 한국맥도날드 인수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맥도날드의 매각 추진은 2016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동원그룹의 지주사 동원산업은 지난달 한국맥도날드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지난주 1차 실사를 진행한 뒤 본격적인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맥도날드의 지분은 현재 본사가 100% 보유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16년 글로벌 사모펀드 칼라일이 매일유업과 컨소시엄을 구성
쏟아진 매물···햄버거 프랜차이즈 M&A 큰 장 선 이유
국내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줄줄이 인수합병(M&A) 시장 매물로 나왔다. 지난해 버거킹에 이어 KFC, 한국맥도날드까지 매각 작업에 착수한 데 이어 맘스터치 매각설까지 불거졌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수혜를 입으며 높아진 몸값으로 매각 최적기라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올해는 경쟁 심화와 원부자잿값 상승으로 악재가 더 많은 상황인 만큼 제값을 받기 어려울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