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한국금융지주, 김남구 회장 재선임···"연내 보험사 인수 목표"
한국금융지주는 제2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남구 회장과 오태균 사장의 연임을 확정하고, 이사진과 감사위원을 재구성했다. 연내 보험사 인수 추진 계획을 공식화했으며, 계열사 배당 확대 및 사업구조 다변화를 강조했다. 총 5078억원 규모의 결산배당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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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김남구 회장 재선임···"연내 보험사 인수 목표"
한국금융지주는 제2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남구 회장과 오태균 사장의 연임을 확정하고, 이사진과 감사위원을 재구성했다. 연내 보험사 인수 추진 계획을 공식화했으며, 계열사 배당 확대 및 사업구조 다변화를 강조했다. 총 5078억원 규모의 결산배당도 결정했다.
종목
[특징주]한국금융지주, 한투증권 '2조 클럽' 달성에 52주 신고가
한국금융지주가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역대 최대 실적 발표에 힘입어 주가가 11% 이상 급등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영업이익 2조 원을 돌파하며 국내 증권사 최초로 연간 순이익 2조 원을 달성했다.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하며 긍정적 평가를 내놨다.
증권·자산운용사
한국금융지주, 한국투자증권에 1조5000억원 수혈
한국금융지주가 1조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한국투자증권 자본확충에 나섰다. 이번 증자는 자기자본 대비 15.4% 규모로, 전액을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더불어 신종자본증권 1500억원도 추가 발행해 IMA 시장 확대 및 기업금융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역대급 실적에도 힘빠진 한투·삼성증권···밸류업 모멘텀 확보 절실
3분기 누적 순익으로 국내 증권사 1위, 2위를 기록한 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 주가가 역대급 실적에도 힘을 받지 못하는 중이다. 증시 변동성 확대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상태에서 현재 양사 모두 밸류업(가치제고)에 불참, 장기 모멘텀(상승여력)이 없는 상황이라는 평가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 모회사)는 전 영업일과 같은 7만7200원, 삼성증권은 150원(0.32%) 소폭 오른 4만6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발표된 3분기 호실
증권일반
사법 리스크 커진 카카오뱅크, 2대주주 한국투자증권도 골머리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혐의와 관련해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구속 기로에 섰다. 앞서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장대규)는 지난 17일 김 위원장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의 구속 수사 검토에 따라 카카오의 카카오뱅크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한국투자증권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최대주주는 카카오(27.17
증권일반
5대 증권사 1분기 실적 회복했지만···2분기는 '글쎄'
올해 1분기 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KB증권·미래에셋증권 등 국내 5대 증권사들이 지난해 대비 개선된 실적을 내놨다. 거래대금이 늘며 브로커리지(주식매매 중개) 실적, IB(기업금융) 수익이 크게 개선된 영향이다. 작년 4분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충당금을 보수적으로 쌓으며 쪼그라든 순익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1분기 만에 선방했다는 평가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의 연결 기준 1분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증권·자산운용사
한투증권 1분기 순익 3687억원···"분기 기준 최대 실적"
한국투자증권이 연결 기준 올 1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40.7% 증가한 3687억원을 기록했다. 브로커리지(주식위탁매매)수수료 증가와 IB(기업금융) 부문 실적이 개선된 영향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다. 7일 한국금융지주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1분기 대비 36.5% 늘어난 3918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같은 기간 40.7% 증가한 3687억원으로 나타났다. 거래대금이 늘면서 브로커리지 실적이 호조를 보인게 주요하게 작용했
증권일반
김남구 회장 장남 김동윤씨, 3세 경영 속도···연초 지분매입 확대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3세 승계에 시동을 건 가운데, 김 회장의 장남인 김동윤(1993년생, 30세) 씨가 꾸준히 금융지주 지분을 매입하면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김남구 회장은 지분 확보를 통한 3세 승계 작업을 준비하는 동시에 오너가(家)의 지배력 또한 확대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의 장남인 김동윤 씨는 올해 들어 총 12차례의 장내매수를 통해 금융지주 주식 19만8000주
증권·자산운용사
김동윤, 이달 들어 한국금융지주 주식 19만주 매수···지분 0.15→0.45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의 장남 김동윤 씨가 이달 들어 한국금융지주 주식 19만주를 매수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한국금융지주는 김동윤 씨가 보통주 3만5000주를 장내매수를 통해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김동윤 씨는 지난 8일부터 한국금융지주 주식을 아홉 차례 매입했다. 일자별로 살펴보면 ▲8일 1만주 ▲9일 1만8000주 ▲10일 1만4000주 ▲11일 2만7000주 ▲12일 2만3000주 ▲15일 1만2000주 ▲16일 3만3000주 ▲17일 1만4000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