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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공포에 비트코인 급락...2만5천 무너지면 '속수무책'
인플레이션(물가상승) 공포가 지속되며 비트코인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미국 노동부는 10일(현지시간) 지난 5월 소비지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 대비 8.6%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41년만에 사상 최대폭으로 상승한 소비자 물가지수는 월스트리트 예상치보다 0.3%포인트 높게 조사됐다. 경제 전문가들은 4월 인플레이션이 정점에 도달했고 진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5월 인플레이션이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며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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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황]BTC 2시간새 10% 하락···시장 불안감에 대량 매도 후 횡보
7일 오전 6시 3900만원대 후반을 유지하던 비트코인이 약 2시간 사이 3700만원으로 하락했다. 지난 주말간 미국 증시 반등과 중국의 코로나19 봉쇄가 완화로 상승세를 보인 암호화폐 시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바이낸스코인의 증권성 여부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나오자 약 10%가까이 급락했다.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태에서 불안감을 느낀 일부 투자자들의 대량 매도가 이어지며 투자자들의 불안심리는 가중되고 있다. 국제금융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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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4000만원 찍은 비트코인 하루만에 6% '뚝'···BTC 3700만원대
1일 새벽 4000만원을 회복한 비트코인(BTC)이 하루만에 3700만원대까지 하락했다. 2일 오전 7시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 시세는 3770만원이다. 전날보다 6%가량 하락한 수치다. 250만원을 기록한 이더리움(ETH)도 7시 기준 229만원까지 하락했다가 현재 소폭으로 상승했다. '바닥을 확인했다'는 말이 나오기 무섭게 투자 심리는 위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보다 하락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암호화폐 시장은 미국 중앙은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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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친데 덮쳤다" 高인플레·테라 사태···코인시장 신뢰 무너지며 '패닉'
"미국 4월 소비자물가(CPI)가 8.3%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넘어섰다. 여기에 테라(UST) 알고리즘에 기반을 둔 스테이블 코인의 붕괴로 인한 루나(LUNA)가 급락하며 암호화폐 시장의 신뢰가 무너졌다." 암호화폐 시장이 패닉에 빠졌다. 미국 주요 증시 하락과 긴축 정책 우려에 테라 사태까지 번지면서 암호화폐 시장은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다. 스테이블코인 테라USD(UST)의 가치가 미국 달러(1$ 연동)보다 떨어지는 '디페깅'으로 루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