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하나카드, 1분기 당기순이익 575억원···전년 동기比 5.3% 증가
하나카드는 2024년 1분기 당기순이익이 5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고 밝혔다. 기업카드 및 글로벌 부문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비용 효율화와 내실 경영 전략도 한몫했다. 다만, 환율 변동 등 일회성 요인이 일부 반영됐으며, 앞으로 시장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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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1분기 당기순이익 575억원···전년 동기比 5.3% 증가
하나카드는 2024년 1분기 당기순이익이 5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고 밝혔다. 기업카드 및 글로벌 부문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비용 효율화와 내실 경영 전략도 한몫했다. 다만, 환율 변동 등 일회성 요인이 일부 반영됐으며, 앞으로 시장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그룹 내 존재감 키운 하나카드···증시 활황에 비은행 1위 '위태'
하나카드는 2025년 그룹 내 비은행 부문에서 기여도 1위를 기록했으나, 증권사 실적 개선으로 2026년 순위 변동이 예상된다. 법인카드와 해외결제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트래블로그 등 특화 상품과 플랫폼 협업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에 집중할 방침이다.
카드
카드사 사외이사 평균 보수 최대 2배 격차···삼성카드 '최고'·하나카드 '최저'
카드사 8곳 사외이사의 평균 보수는 최대 두 배 이상 차이가 나며, 삼성카드가 8080만 원으로 최고, 하나카드가 3695만 원으로 최저를 기록했다. 보수와 달리 하나카드 사외이사는 가장 많은 활동시간을 보였다. 지난해 모든 이사회 안건이 가결돼 사외이사 역할과 '거수기'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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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임단협 2차 조정안도 결렬···총파업 가능성 더 커졌다
하나카드 임금·단체협약 교섭이 장기화되며 노사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노조는 실적 대비 임금 인상률 3%대와 성과급 300% 유지를 요구하며, 2차례 조정 절차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자 총파업 등 쟁의행위 가능성을 시사했다. 노조는 본사 점거농성, 국회 방문 등으로 투쟁 수위를 높이고 있다.
카드
하나카드, 지난해 연간 순이익 2177억원···전년 대비 1.8%↓
하나카드가 지난해 연간 순이익 217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8% 감소했으나, 2년 연속 2000억 원대를 유지했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업황 부진에도 해외 카드 이용액과 기업카드 실적 성장, 연회비 수익 증가, 비용 절감 효과가 실적 방어에 기여했다. 4분기 순이익은 27.9% 늘어 분기별로 회복세를 보였다.
카드
4대 금융 카드사 3분기 호실적···하나·우리 연체율 압박 지속
4대 금융지주 카드사(신한·KB국민·하나·우리)들의 3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자릿수대 증가했다. 조달비용과 신용손실충당금 영향에도 불구하고 카드 이용금액이 증가와 모집·마케팅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호실적을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연체율은 하나카드가 가장 높았고, 우리카드가 유일하게 전 분기 대비 악화해 관리에 고삐를 조일 것으로 보인다. 3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4대 금융그룹 카드사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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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3분기 순이익 678억원···전년比 23.7%↑
하나카드가 3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548억원) 대비 23.7% 증가한 678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1844억원으로 전년 동기(1274억원) 대비 44.7% 증가했다. 금리 인상으로 인한 조달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국내 및 해외 취급액 증가, 연회비 수익 증가, 모집 및 판촉비 절감 등에 힘입은 결과다. 분기별 당기순이익 기준으로는 2021년 2분기(696억원) 이후 최고 실적이다. 3분기 영업수익은 4912억원으로 전년 동기(4846억원) 대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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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만료 앞둔 '4대금융 카드사 CEO··· 하반기 '실적 경쟁'이 연임 분수령
4대 금융지주 카드사(신한·KB국민·하나·우리카드) 최고경영자(CEO)들의 임기가 올해 말 만료되는 가운데 연임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4개 카드사 CEO 모두 실적에서는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지만, 연임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요소들이 상존하는 상황이다. 1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 카드사 CEO들의 임기가 올해 12월 말 만료된다.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은 2007년 통합 신한카드 출범 이후 내부 출신 대표이사로 선임된 인물
금융일반
하나카드-카카오페이, '트래블로그' 제휴카드 출시 업무협약
하나카드는 지난 4일 경기도 판교 카카오페이 오피스에서 협약식을 갖고 양사 간 제휴 신상품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와 이호성 하나카드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나카드 트래블로그 체크카드와 카카오페이의 선불전자지급수단인 카카오페이머니의 강점을 결합한 신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시중은행은 물론 인터넷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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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효과···하나카드, 해외 체크카드 점유율 49.9%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 인기에 힘입어 해외 체크카드 점유율 49.9%, 가입자 수 600만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여신금융협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7월 전업 7개 카드사 해외 체크카드 누적 점유율에서 하나카드가 49.9%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카드의 해외 체크카드 점유율은 ▲2021년 19.2% ▲2022년 25.4% ▲2023년 38.4%로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다. 또 지난해 1월 처음으로 해외 체크카드 점유율 1위에 오른 이후 19개월 연속으로 자리를 지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