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업무방해 혐의' 무죄 취지 파기환송
대법원 1부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에 대해 원심 일부를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환송했다. 함영주는 앞서 2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대법원에서 판결이 뒤집히며 2심 재판이 다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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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업무방해 혐의' 무죄 취지 파기환송
대법원 1부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에 대해 원심 일부를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환송했다. 함영주는 앞서 2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대법원에서 판결이 뒤집히며 2심 재판이 다시 진행될 예정이다.
보험
예별손보 예비입찰에 하나·한투 참여···마지막 매각 기회 잡을까
예금보험공사가 추진 중인 예별손보 매각 예비입찰에 하나금융지주, 한국투자금융지주, JC플라워가 원매자로 참여했다. 손해보험 라이선스 인수 매력과 경쟁구도에도 불구, 예별손보의 취약한 재무구조와 추가 자본 확충 부담 등으로 본입찰 완주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종목
[특징주]4대 금융주 약세···탄핵 정국 속 투자 심리 위축
탄핵 정국의 여파 속에 금융주가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9시 55분 기준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2600원(-3.05%) 하락한 8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2100원(-3.45%) 하락한 5만8700원으로 낙폭이 가장 컸다. 이외에도 우리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460원(-2.84%) 내린 1만5730원, 신한지주(055550)는 400원(-0.78%) 하락한 5만900원에 거래되며 금융주 전반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증권CEO 풍향계 |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실적 턴어라운드 청신호···관건은 '부동산 금융'
임기가 약 3개월 남은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의 연임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강 대표 취임 후 투자은행(IB)·자산관리(WM) 부문이 강화돼 지난 상반기 하나증권 실적 반등(턴어라운드)을 이룬 가운데 3분기 실적도 장밋빛 전망이 점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부동산금융 부담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 관련 리스크에 대해 주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하나증권 연결 순이익은 1312억원
종목
두산밥캣·고려아연 IN, KB금융 OUT···밸류업 지수 편입종목 주가 'UP'
한국거래소가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우수 기업으로 구성한 '코리아 밸류업지수' 발표 뒤 종목 선정 기준과 최종 편입 종목들에 대한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지수 편입 종목과 제외된 종목의 주가 희비는 극명하게 갈렸다. 25일 코스피·코스닥 지수 하락에도 불구하고 밸류업 지수 편입 기대치가 낮았던 종목들은 오름세를 보였다. 다우데이타는 7.16% 상승한 1만16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엔씨소프트는 3.17% 상승한 19만8500원에 장을 마쳤다. 넥스틴(4.11%)
종목
[특징주]밸류업 지수 미편입 KB금융·하나금융 동반 약세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서 제외된 KB금융과 하나금융지주가 동반 약세다. 지수에 포함되지 못하면서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25일 오전 9시 36분 기준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4.15% 하락한 7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하나금융지주도 3.69% 내린 5만74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거래소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 구성종목 및 선정기준을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KB금융과 하나금융지주가 밸류업 지수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최종적으
종목
신한투자證 "하나금융지주, 3분기 호실적 전망·밸류업 모멘텀 확보"
신한투자증권이 4일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3분기 호실적 전망과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등의 기업가치제고계획 공시 등이 하나금융지주 모멘텀(상승 여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7만7000원에서 4000원(5%) 상향한 8만1000원으로 조정,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신한투자증권은 하나금융지주 3분기 예상 지배주주순이익을 1조100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8.8%를 상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마진과 건전성 관리가 호실적을 견인할 것이
종목
[특징주]금융株, 밸류업 가이드라인 발표 앞두고 하락세
금융주가 밸류업 가이드라인 발표를 앞두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월 1차 간담회 당시 실효성 없는 정책에 기대감이 하락하면서 약세를 탄 바 있다. 2일 오전 10시41분 하나금융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1400원(2.39%)떨어진 5만7300원에 거래 중이다. 신한지주는 700원(1.50%) 내린 4만5950원, KB금융은 2100원(2.78%) 하락한 7만3500원, 우리금융지주 270원(1.9%) 내린 1만3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는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 2차 세미
종목
[특징주]금융주, 실적 기대감에 강세
1분기 실적발표 시즌에 돌입한 금융주가 실적 기대감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1분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4400원(6.75%) 오른 6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지주는 2300원(5.51%)오른 4만4050원, 하나금융지주 37000원 (7.06%)오른 5만6100원, 우리금융지주는 470원(3.47%) 오른 1만4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업종은 이날부터 1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있다. 오는 25일 KB금융지주 실적 발표를 차례로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 등이 1분기
증권일반
NH證 "하나금융, 주주환원 매력적···목표가 23%↑"
NH투자증권은 22일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주가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은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높은 투자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5000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하나금융지주 1분기 지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4.4% 감소한 9432억원으로 추정했다. 환율 상승에 따른 평가손실 약 500억원과 주가연계증권(ELS) 배상액 500억원을 가정한 비경상적 요인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무난한 실적을 달성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