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의 완성은 뿌리산업 아우르는 포용금융"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생산적 금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첨단산업뿐 아니라 전통 뿌리산업까지 아우르는 포용금융의 결합 필요성을 밝혔다. 민간금융이 자금 공급에 그치지 않고 산업 생태계 설계에 주도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산업정책과 금융정책의 긴밀한 연계 및 민간과 정책 금융의 협력 강화를 통해 국가 경쟁력 확보와 혁신성장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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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의 완성은 뿌리산업 아우르는 포용금융"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생산적 금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첨단산업뿐 아니라 전통 뿌리산업까지 아우르는 포용금융의 결합 필요성을 밝혔다. 민간금융이 자금 공급에 그치지 않고 산업 생태계 설계에 주도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산업정책과 금융정책의 긴밀한 연계 및 민간과 정책 금융의 협력 강화를 통해 국가 경쟁력 확보와 혁신성장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블록체인
빅테크·은행 집결시킨 두나무···'황금알'된 코인 거래소
두나무가 하나금융그룹과 네이버파이낸셜 등 빅테크 및 전통 금융권과의 연합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하나금융은 두나무 지분을 매입해 4대 주주로 올라섰으며, 이를 통해 디지털자산, 스테이블코인, 커스터디 등 다양한 사업 확장과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금융당국의 정책 변화에 따라 추가 투자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1.8조' 생산적금융 속도···강성묵 부회장 "실물 경제 활성화 마중물"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기존 계획보다 1조6000억원 늘린 17조8000억원으로 확정하고, 관계사 간 시너지 확대와 IB 역량 결집을 위한 Hana One-IB 마켓 포럼을 개최했다. 그룹은 첨단산업, AI, 모험자본 등 다양한 분야에 집중 투자하며, 실물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융일반
'혁신기업 금융허브' 선언한 하나금융, 코스닥 자금유입 본격 시동
하나금융그룹이 코스닥·벤처·혁신기업 중심의 자본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직접·간접 금융 및 제도적 지원으로 2028년까지 최대 4조원 규모의 모험자본을 공급하며, 계열사 합작 'K-미래전략산업 벤처펀드', 조직 개편 등도 병행하고 있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 17.8조원 공급···계획 대비 1.6조원 증액
하나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17조8000억원으로 확대했다. 첨단산업과 AI, 모험자본, 수출공급망 등 혁신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집중하며, 생산적 금융 협의회를 통한 체계적인 실행과 KPI, 보상체계 등 그룹 전반의 관리 시스템 개편에 나섰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사랑 듬뿍 담은 김치···"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 함께 나눠요"
하나금융그룹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금융그룹명동사옥에서 2024년 모두하나데이 '사랑의 김장나눔'을 개최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이승열 하나은행장, 안선종 하나벤처스 대표, 노유정 하나펀드서비스 대표, 정민식 하나저축은행 대표, 강동훈 하나에프앤아이 대표,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이호성 하나카드 대표,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 박승오 하나캐피탈 대표,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 민관식 하나자산신
한 컷
[한 컷]'사랑의 김장나눔' 동참하는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
하나금융그룹의 임직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금융그룹명동사옥 정문에서 열린 2024년 모두하나데이 '사랑의 김장나눔'에서 김장을 하고 있다. '모두하나데이'는 지난 2011년 11월 11일부터 시작돼 올해 14번째를 기념하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이다. 해마다 지역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11,111 포기김치를 담았다.
한 컷
[한 컷]미소 짓고 포기김치 든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은형 부회장
(중앙)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오른쪽)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금융그룹명동사옥 정문에서 열린 2024년 모두하나데이 '사랑의 김장나눔'에서 김장을 하고 있다. '모두하나데이'는 지난 2011년 11월 11일부터 시작돼 올해 14번째를 기념하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이다. 해마다 지역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
한 컷
[한 컷]2024년 모두하나데이 '사랑의 김장나눔'
(오른쪽 두 번째)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금융그룹명동사옥 정문에서 열린 2024년 모두하나데이 '사랑의 김장나눔'에서 김장을 하고 있다. '모두하나데이'는 지난 2011년 11월 11일부터 시작돼 올해 14번째를 기념하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이다. 해마다 지역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금융일반
하나금융, '꺼지지 않는 어린이집' 사업에 5년간 300억 지원
하나금융그룹은 금융권 최초로 저출산 문제 극복 및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365일 꺼지지 않는 하나돌봄어린이집'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365일 꺼지지 않는 하나돌봄어린이집' 지원 사업은 주말·공휴일·정규 보육 시간 이외에 돌봄 서비스를 운영해 보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후 5년 간 300억원 규모로, '주말·공휴일형' 47개소와 '365일형' 3개소 등 총 50곳의 어린이집에 돌봄 공백 보육 사업을 지원한다. '365일형'은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