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갑 전기료 인상 밀어붙인다···요금 현실화 어떻게?
“한국전력 사장도 매달 전기요금 4000원을 보조 받는다. 소비와 자원배분의 왜곡을 막을 수 있는 방향으로 조금은 과감하게 (요금체계 개편을) 해야 하면 좋겠다고 정부에 건의하고 있다.”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전기요금제도의 불합리성을 계속 들며 전기요금제도 개편을 밀어붙이고 있다. 김 사장은 정책비용·연료비용 상승의 영향 등을 언급하며 왜곡된 전기요금 체계의 합리화를 꾸준히 주장해 왔다. 김 사장은 지난 29일 정부세종청사 인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