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곧 신형 나오는데"···그랜저 하이브리드, 오히려 더 잘 팔렸다
현대자동차 그랜저 인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가 임박했음에도 현행 모델 판매가 꾸준히 이어지면서다. 향후 신차 가격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막차' 수요까지 붙고 있다는 분석이다. 14일 현대차 판매실적에 따르면 그랜저는 지난 4월 국내 시장에서 총 6622대 판매됐다. 현대차 승용 라인업 가운데 쏘나타(5754대)를 웃도는 수치다. 특히 지난달 판매된 그랜저 가운데 하이브리드 모델은 4165대로 전체 판매의 약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