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stock&톡]삼성E&A 160% 뛰었다···중동 재건·수주 기대에 재평가
삼성E&A가 중동 재건 기대와 대규모 플랜트 수주 전망에 힘입어 주가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이란 종전 협상 가능성과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중동 주요국 프로젝트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부각되고 있으나, 실제 수주 확정까지는 현지 정세와 재원 마련 등 추가 점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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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톡]삼성E&A 160% 뛰었다···중동 재건·수주 기대에 재평가
삼성E&A가 중동 재건 기대와 대규모 플랜트 수주 전망에 힘입어 주가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이란 종전 협상 가능성과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중동 주요국 프로젝트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부각되고 있으나, 실제 수주 확정까지는 현지 정세와 재원 마련 등 추가 점검이 필요하다.
건설사
삼성E&A, 1분기 영업익 1882억···전년比 19.6%↑
삼성E&A가 올해 1분기 매출 2조2674억원, 영업이익 1882억원, 순이익 163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1%, 19.6%, 3.9% 성장했다. 대형 플랜트와 첨단산업 매출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4.6조원 신규 수주로 수주잔고도 20.6조원을 넘어섰다. 혁신기술 적용과 ESG 평가 등급 상승도 주요 성과다.
건설사
GS건설 수주고는 '풍년', 플랜트·주택 실적 '찜찜'
GS건설이 2025년 신규 수주 목표 초과 달성이 유력하지만, 주력인 주택 분양 실적 부진과 플랜트 대형 프로젝트 수주 지연으로 단기 실적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택사업 외형 위축과 플랜트 사업 이연이 장기화되며 실적 개선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