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GS건설, 작년 영업익 4378억원···플랜트·인프라 약진에 전년比53% 증가
GS건설이 2025년 경영실적(잠정)에서 플랜트와 인프라 부문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영업이익 4378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53.1% 증가했다. 신규수주는 19조2073억원을 달성해 목표치를 34.3% 초과했으며. 올해는 품질과 안전 강화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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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작년 영업익 4378억원···플랜트·인프라 약진에 전년比53% 증가
GS건설이 2025년 경영실적(잠정)에서 플랜트와 인프라 부문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영업이익 4378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53.1% 증가했다. 신규수주는 19조2073억원을 달성해 목표치를 34.3% 초과했으며. 올해는 품질과 안전 강화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예고했다.
현대제철-가스기술공사, 플랜트 산업 활성화 ‘맞손’
현대제철과 한국가스기술공사가 플랜트 산업 활성화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 현대제철은 9일 한국가스기술공사 조용돈 기술사업단장과 현대제철 이재환 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제철소 연구소에서 ‘플랜트 기술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현대제철과 한국가스기술공사가 향후 3년간 국내외 플랜트 사업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으로 기술 대응을 추진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