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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간판 프리미엄 카드 줄줄이 단종···연회비 '인상설'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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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간판 프리미엄 카드 줄줄이 단종···연회비 '인상설' 까지

현대카드가 대표 프리미엄 카드들을 단종하고 리뉴얼 출시를 준비한다. 현대카드가 새로 단장한 카드들 혜택 대부분이 개선보다는 축소 수순을 밟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개선'이 아닌 '개악' 이라는 볼멘소리가 나오는 상황이다. 1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이달 25일부터 ▲the Red Edition5(더 레드 에디션5) 2종(M포인트형·항공 마일리지형) ▲the Red Stripe(더 레드 스트라이프) 2종(M포인트형·항공 마일리지형) ▲the Green Edition

허리띠 졸라매는 카드사···'큰손 회원' 혜택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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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띠 졸라매는 카드사···'큰손 회원' 혜택도 줄인다

카드사들이 소비 금액이 큰 '큰손 회원'들의 혜택까지 줄이며 수익성 개선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카드업권은 현재 조달금리가 여전히 높은 상황인 데다, 카드 수수료 인하로 본업인 신용판매 비중도 줄어드는 상황이다. 이에 소비자들에게 돌아가는 혜택까지 줄여 허리띠를 졸라메겠다는 심산이다. 18일 카드 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내달 15일부터 탑스클럽(Tops Club) 서비스와 선정 기준을 변경한다. 우선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프리미엄' 고객 대상

"우량고객 모셔라"···'프리미엄 카드' 강화 나선 카드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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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고객 모셔라"···'프리미엄 카드' 강화 나선 카드업계

카드사들이 프리미엄 카드 상품을 강화하고 있다. 결제금액이 크고 연체율이 낮은 우량차주를 회원으로 확보해 수익성을 제고하고 건전선 관리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22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누적 국내 8개 카드사(신한·KB국민·삼성·롯데·현대·하나·우리·BC카드)의 연회비 수익은 9852억원으로 전년 동기(9163억원) 대비 7.5% 상승했다. 카드사별로 보면 삼성카드의 연회비 수익이 2160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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