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용보증기금, 28년 만에 유럽 거점 확보···유럽지원센터 개소
신용보증기금이 28년 만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유럽지원센터를 개소하며 유럽 현지 재진출에 나섰다. 이번 센터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유럽시장 안착과 성장을 위한 맞춤형 금융 지원과 현지 협업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신보는 우리·하나은행과 보증료 지원 협약도 체결해 해외 진출기업의 금융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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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28년 만에 유럽 거점 확보···유럽지원센터 개소
신용보증기금이 28년 만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유럽지원센터를 개소하며 유럽 현지 재진출에 나섰다. 이번 센터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유럽시장 안착과 성장을 위한 맞춤형 금융 지원과 현지 협업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신보는 우리·하나은행과 보증료 지원 협약도 체결해 해외 진출기업의 금융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재계
대한상의, 獨 프랑크푸르트에 해외 사무소 설립···韓기업 지원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세 번째 해외 사무소를 열고 880여 현지 진출 기업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독일사무소는 독일연방상공회의소, 프랑크푸르트 상공회의소와 함께 양국 기업의 경제협력 플랫폼 역할을 맡는다. ▲양국 상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공동이슈 대응 노력 ▲기업 애로사항 조사·지원 ▲EU 최신정책과 독일의 법․제도 등 정보 공유 ▲독일정부·경제단체 등과의 네트워크 구축 지원 등을 추진한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