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에어로, 안전관리 전면 개편···현장·외부 전문가 함께 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이후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전면 쇄신한다. 외부 전문가와 현장 근로자 대표가 참여하는 독립기구를 출범해 위험물 관리와 작업 절차, 중대재해 대응 체계를 원점에서 재점검하고, 안전환경 개선 투자를 4524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중공업·방산
한화에어로, 안전관리 전면 개편···현장·외부 전문가 함께 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이후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전면 쇄신한다. 외부 전문가와 현장 근로자 대표가 참여하는 독립기구를 출범해 위험물 관리와 작업 절차, 중대재해 대응 체계를 원점에서 재점검하고, 안전환경 개선 투자를 4524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중공업·방산
김승연 "애통한 심정"···한화, 대전사업장 사고 수습 총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공식 사과 메시지를 발표하고, 유가족 지원과 부상자 치료, 사고 수습에 그룹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공동 사과문을 발표했으며, 특별 대응 TF를 구성해 사고 원인 조사와 수습에 나섰다.
중공업·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화재···공장 셧다운 생산차질 "송구스럽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인명피해와 함께 주요 방산 생산 공정에 심각한 차질이 예상된다. 추진체 등 핵심 공정이 포함된 사업장으로 사고 수습과 원인 조사, 안전점검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다. 과거 반복된 폭발 사고와 전면 작업중지 사례에 따라 생산 정상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