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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 포스트 코로나 대비 인천형 뉴딜 경제 행보 ‘눈길’
박남춘 인천시장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경제 행보’에 나섰다.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일환으로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첨단 신산업 육성을 위한 청년 창업자 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것이다. 박남춘 시장은 27일 영종도에 위치한 외국계 반도체 관련 기업인 스태츠칩팩코리아(대표이사 김원규) 생산현장을 방문했다. 박 시장의 이날 현장 방문은 이 기업의 대규모 인력 채용 예정에 따라 인천지역 인
홍남기 “디지털·그린경제로 전환해 포스트 코로나 대비해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우리 경제를 ‘디지털·그린 경제’로 전환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4일 기재부와 국회 미래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이날 공동 주최한 제2회 미래전략 콘퍼런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홍 부총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회복력(resilience)을 가진 경제사회를 구축하고자 4가지 변화와 전환(TURN)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여기서
석유관리원, 포스트 코로나 대비 위기극복 결의···“변화와 혁신 선도”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지난 13일 본사 대강당에서 ‘위기극복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립 37주년은 맞아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를 슬기롭게 대비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결의를 통해 전 임직원은 ▲개인 방역수칙·정부지침 준수를 통한 업무와 일상의 안전 확보 ▲비대면 디지털 기술 도입을 통한 디지털 경영환경 구축 ▲ 석유대체연료 보급 확대, 수소융
인천경제청, ‘포스트 코로나’ 대비 스마트시티 발전방향 모색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비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시티의 발전방향 모색과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는 국제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14~15일 송도국제도시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제3회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을 온·오프 라인으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인천경제청,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이 주관하며 주한 영국대사관과 영국
순천대, 포스트 코로나 대비해 2학기 3단계 학사 운영방안 제시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지난 24일 감염병관리위원회와 학무회를 열고 코로나 상황 단계에 따른 유동적인 3단계 학사 운영방안을 제시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순천대는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학기 학사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맞춰 운영한다. ▲ 1단계(일일 확진자 수 50명 미만)시 교과목별 수강인원에 따라 대면수업, 혼합수업, 비대면수업 운영 ▲2단계(일일 확진자 수 50명~100명 미만)시 인원
이용섭 광주시장, “공공기관, 새 패러다임에 맞는 사업전략 세워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산하 공공기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걸맞는 사업전략 수립을 주문했다. 더불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공기관들의 총력 대응과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근무기강 확립도 강하게 주문했다. 이 시장은 “정부가 어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한 것에 맞춰 우리 시도 하반기부터 ▲인공지능 중심의 디지털뉴딜 ▲광주형 에너지 자립도시(RE100 City Gwangju) 실현을
언택트 대박, 누가 많이 벌었나···미래-네이버vs한투-카카오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언택트 대표 종목인 ‘네이버·카카오’가 무서운 질주를 지속하자 제조업 기반이던 한국 증시지형마저 뒤집고 있다. 네이버 시가총액은 49조326억원, 카카오는 30조9658억원으로 이미 코스피 시총 3위, 7위 자리를 꿰차고 있다. 현대차, LG생활건강의 시총을 넘어선 지 오래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연일 신고가 행진을 하자 이제라도 올라타야 할지 고민이라는 투자자들이 적지 않다. 일단 증권가 전망은 우호적이다. 최근 DB금융투
김승수 전주시장, “디지털·그린 뉴딜로 포스트 코로나 주도한다”
김승수 전주시장이 코로나19 이후 국가적 위기를 돌파하고 지속적인 먹거리 창출을 위해 미래세대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전주형 디지털 뉴딜과 그린뉴딜을 가지고 전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로 했다. 이와 함께 김 시장은 국가대표 관광도시를 목표로 관광거점도시를 본격 추진하고 전주의 미래를 위한 단단한 집을 짓기 위한 특례시 지정에 집중해서 흔들리지 않는 도시를 만들기로 했다. 김 시장은 1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민선7기 출범 2주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