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안전혁신비상TF 발족···최정우 회장 “재해예방 만전”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24일 “모든 현장에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즉시 개선하는, 발로뛰는 실질적인 안전활동을 강화하자”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포스코 임원과 그룹사 대표들이 참석한 그룹운영회의에서 “모두가 철저히 기본을 준수해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자”며 이같이 당부했다. 포스코는 지난 23일 노사 및 협력사가 모두 참여하는 안전혁신 비상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하고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활동에 총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