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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포항에 LFP 양극재 전용 공장 착공···2027년 양산 목표

보도자료

포스코퓨처엠, 포항에 LFP 양극재 전용 공장 착공···2027년 양산 목표

포스코퓨처엠이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엔트리급 전기차용 배터리소재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착공한다. 포스코퓨처엠과 피노, CNGR의 합작사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3사는 28일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에서 안전 기원 행사를 열고 LFP 양극재 공장 건설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공장은 오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며, 연산 최대 5만톤(t)까지 단계적으로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포스코퓨처엠은

퓨처그라프, 금융위 저리대출 받는다···공급망 자립화 '신호탄'

에너지·화학

퓨처그라프, 금융위 저리대출 받는다···공급망 자립화 '신호탄'

포스코퓨처엠의 자회사 퓨처그라프가 금융위원회의 국민성장펀드로부터 총 2500억원의 저리대출을 지원받아 음극재 공급망 자립화에 본격 나선다. 이번 지원에는 첨단전략산업기금 2000억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퓨처그라프는 구형흑연 생산 라인 및 설비 투자, 대규모 인력 확충을 통해 국내 음극재 생산 기반을 강화한다. 해당 자금은 생산시설 증설과 자본 확대에 투입되어, 해외 의존도 감소와 공급망 안정성을 높일 전망이다.

포스코퓨처엠, 베트남·새만금 '투트랙' 가동··· 음극재로 캐즘 정면돌파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베트남·새만금 '투트랙' 가동··· 음극재로 캐즘 정면돌파

포스코퓨처엠이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에 대응해 음극재 사업 확대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다. 올해 베트남에 3570억 원을 투자해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신설하고, 새만금에서는 구형흑연 자회사 퓨처그라프 설립과 자본금 확대에 나섰다. 이를 통해 음극재 분야 글로벌 공급망을 강화하고 실적 개선을 도모할 방침이다.

국내 양극재 4사, 상반기 '저점' 찍고 하반기 'V자 반등' 예고

에너지·화학

국내 양극재 4사, 상반기 '저점' 찍고 하반기 'V자 반등' 예고

국내 양극재 4개사는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와 고객사 재고 조정 여파로 상반기에 낮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나, 하반기부터는 신제품 출하 확대와 재고 손실 해소 등에 힘입어 뚜렷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기업별로 포스코퓨처엠은 흑자전환, 엘앤에프는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며 하이니켈, LFP 등 신규 배터리 출하가 실적 회복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사장 재연임···"실적 개선에 최선"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사장 재연임···"실적 개선에 최선"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사장이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포스코퓨처엠은 26일 제5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 및 정관변경 등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엄 사장은 주총 및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재선임됐으며, 김성진 기획지원본부장은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됐다. 신규 사외이사로는 이상영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이상영 사외이사는 이차전지소재 전문가로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에 등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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