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의 현장경영 ‘베일 벗다’···상반기 신입공채 전원 지방배치
포스코그룹이 오는 22일까지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채용에 나섰다. 근무지는 세종 구미 포항 광양 등으로 신규 인력들은 일부 해외근무자를 제외하면 일제히 지방에 배치된다. 최정우 회장이 취임 후 강조해 온 ‘현장 경영’ 방침을 본격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그룹은 2019년 상반기 공채에 4개 계열사 신규 인력을 모집한다. 세부적으로 보면 ▲포스코 ▲포스코케미칼 ▲포스코인터내셔널(신입 및 전역장교) ▲포스코건설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