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 달려간 까닭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그룹 신성장 동력의 핵심인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 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 포스코는 내년 상반기 리튬 추출 데모플랜트 공사를 마치고 향후 생산능력을 연간 2만5000톤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23일 포스코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최정우 회장이 아르헨티나 북서부에 위치한 ‘옴브레 무에르토’염호의 리튬 추출 데모플랜트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의 안전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현장을 찾은 최 회장은 “지구 반대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