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중국·독일서 성과···유한양행 조욱제, 렉라자 로열티로 퀀텀점프 예고 유한양행이 대표 폐암 치료제 렉라자의 중국 수입 허가와 독일 건강보험 급여 등재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판매에 기반한 로열티 수익이 본격 반영될 전망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로 실적 안정성 강화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