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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 1기 신도시 마스터플랜 엿보기···해법 핵심은 '용적률 제한'
정부가 재건축 연한이 다가온 1기 신도시의 도시정비사업 방향을 고심 중이다. 1기 신도시는 약 30만 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물량이 1~3년 사이에 공급된 데다 12층 이상의 고층아파트가 많다. 이 때문에 단지별 사업 추진속도 조절과 용적률 제한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있다. 국토부는 1기 신도시가 있는 5개 지방자치단체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주민의견수렴과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2024년까지 '마스터플랜'을 내놓겠다는 계획을 13일 밝혔다. 지자체
‘평촌 IDC 지능형빌딩시스템’ 공사 담합 LG CNS 등 과징금
공정거래위원회는 평촌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지능형빌딩시스템 구축공사 입찰에서 담합한 LG씨엔에스, GS네오텍, 지멘스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1억4900만원을 부과한다고 25일 밝혔다. 연합뉴스와 공정위에 따르면 LG씨엔에스(CNS)는 LG유플러스가 2015년 1월 발주한 평촌 IDC 지능형빌딩시스템 구축공사 입찰에서 GS네오텍, 지멘스와 사전에 짜고 이들 회사를 들러리로 세워 낙찰받은 혐의를 받는다. LG씨엔에스는 지멘스가 제
대우건설·삼성물산,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삼성물산과 함께 오는 22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2동 419-30 일원에 비산2구역을 재건축한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7층, 10개동, 전용면적 59~105㎡, 총 1,199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659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일반에 공급되는 주택형은 전용면적 별로 △59타입 196, △68타입 5, △84타입 353, △97타입 44, △105타입 61 가구이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1호선, KTX 광명역 5번출구와 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