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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하면 손에 150원" 주장···CU 알뜰택배 수수료 논란
CU가 알뜰택배와 일반택배의 배송사를 롯데글로벌로지스로 통합하며 서비스 질 개선을 내세웠으나, 건당 150원이라는 낮은 택배 수수료로 업계와 노동자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택배노조는 주 7일 배송, 강제 대기 등 근로 환경 악화를 강하게 비판하며 단가 현실화와 노동 조건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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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하면 손에 150원" 주장···CU 알뜰택배 수수료 논란
CU가 알뜰택배와 일반택배의 배송사를 롯데글로벌로지스로 통합하며 서비스 질 개선을 내세웠으나, 건당 150원이라는 낮은 택배 수수료로 업계와 노동자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택배노조는 주 7일 배송, 강제 대기 등 근로 환경 악화를 강하게 비판하며 단가 현실화와 노동 조건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유통일반
CJ대한통운, 편의점 택배비 인상 연기···"국민 부담 고려"
편의점 일반 택배 운임 인상을 추진하던 CJ대한통운이 인상을 연기하기로 했다. CJ대한통운은 24일 입장문을 통해 "유가와 최저임금 등 원가의 급격한 상승으로 고객사인 편의점들과 50원 인상을 협의 중이었으나 국민 부담을 고려해 인상 시기를 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향후 인상 시기는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CJ대한통운은 편의점들과 협의를 거쳐 내달 초부터 일반 택배 운임을 50원 인상하기로 한 바 있다. 이에 편의점 4사 가
채널
'치솟는 물가'···편의점 택배비도 오른다
생활 물가가 연일 오르는 가운데, 편의점 택배 비용도 인상될 예정이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5월부터 편의점 GS25와 CU의 택배 요금을 구간 별로 50원 인상하기로 했다. 이에 국내 편의점 4가 중 CJ대한통운과 계약한 GS25와 CU, 이마트24 일반 택배 가격이 일제히 오른다. CJ대한통운의 운임 인상에 따른 간접비용 상승분까지 포함해 고객이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은 최대 400원이다. CU의 경우 무게·권역별로 10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