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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이번엔 페이팔 정조준?···페이팔 USD 조사 나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등 미국 금융 규제당국이 글로벌 결제대행·안전거래 업체인 페이팔을 향해 사정의 칼날을 들이대는 모양새다. 최근 페이팔이 규제당국으로부터 자체 스테이블 코인 페이팔 USD(PYUSD)에 관한 문제로 조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3일 로이터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SEC는 2일 페이팔의 스테이블 코인인 페이팔 USD에 대한 조사 필요성을 언급하며 페이팔 측에 소환장을 발부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