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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앞둔 크래프톤, 회사가치 5조원 육박
서바이벌 슈터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로 세계적 성공을 이뤄낸 ‘크래프톤’의 기업가치가 최대 5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행중인 IPO(기업공개)가 무리없이 이뤄질 경우 엔씨소프트·넷마블과 어깨를 견줄 수 있다는 해석이다. 전일 넵튠은 투자 재원 마련 및 재무 건전성 향상을 위해 보유 중인 크래프톤 지분을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넵튠은 지난 2017년 1월 게임 IP(지식재산권) 등 전략적 협업관계 확보를 위해
[He is]개발자에서 크래프톤 CEO 꿰찬 김창한 펍지 대표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서바이벌 슈팅게임 ‘플레이온노운스 배틀그라운드(PUBG)’의 개발을 이끈 김창한 펍지주식회사 대표가 차기 크래프톤 CEO로 낙점됐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전일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KLT)를 통해 김창한 펍지 대표를 크래프톤 차기 CEO로 내정하고 주주총회와 이사회의 결의를 거쳐 대표이사 선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창한 대표는 현지 펍지 주식회사의 경영을 총괄 중이나, 선임 절차를 거
‘신종 코로나 우려’···펍지, PGS: 베를린 대회 잠정 연기
펍지가 오는 4월 예정됐던 ‘PGS(PUBG Global Series, 펍지 글로벌 시리즈): 베를린’ 대회 개최를 잠정 연기한다. 10일 펍지는 “최근 세계보건기구에서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대회 대최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는 “선수 및 팬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내린 결정”이라면서도 “앞서 발표한 네 번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UBG, 이하
펍지, 배틀그라운드 콘솔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 라이브 서버 도입
펍지주식회사는 2일 배틀그라운드 콘솔 라이브 서버에 4.3 업데이트 및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cross platform play)’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통해 엑스박스원(Xbox One)과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 유저들은 플랫폼 구분 없이 같은 매치 메이킹 풀에 매칭되어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회사는 4.3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성장형 시스템 ‘생존 마스터리(Survival Mastery)’가 도입됐다고 전했다. 유저들은 각 매치에서